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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0
Jun 2009
하지만 핸드폰 사진을 Flickr에 바로 전송하는 데엔 미투만한 녀석이 없다-_- twitpic이나 gmail은 너무 느리고 자주 뻑나서 ;ㅅ; AM 11:02
요새는 미투보다 트위터에 꽂혀 있다. WM용 IE에서 미투 접속하는 건 정말이지 최악 AM 10:50
21
Ju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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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다녀옴 ㅇㅇ PM 10:38
15
Ju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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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재료 남은 것도 기어이 다 싸 버리고 말았다 오늘 월요일인데 orz PM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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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갈이배추 홈플러스에서 원플러스원하는 거 득템 PM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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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고기 PM 10:20
8
Jun 2009
퇴근하고 집에 왔더니 갑자기 신랑이 반신욕을 하라며 물을 데워 주겠다 한다. 이 인간이 갑자기 왜이러나-_- PM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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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이런 거라도 해도 그나마 기분이 갠츈했었는데.. PM 06:02
전혀 동기부여가 되지 않는 나날이 지속되고 있다 PM 05:47
2
Jun 2009
もっと日本語が上手になりたいんだけどやっぱり勉強はヤダっ-_- PM 03:04
아이스크림 중에서는 투게더랑 빵빠레가 제일 좋다. PM 12:48
1
Jun 2009
아무리 니가 내 친구라지만 그런 얘길 듣고서 기분이 좋을리 없다. 한 두 번도 아니고 자꾸 잉여취급하지 마라. 설마 내가 진짜 회사를 날로 다닌다고 생각하는 거냐? PM 07:01
드디어 지난 주 금요일날 곱창을 먹었다. 이제는 닭백숙이 땡긴다-_- 닭!백!숙!닭!백!숙!닭!백!숙! PM 02:30
점심에 메밀국수를 먹었더니 그새 배가 꺼져버렸다-_- 배고파;ㅅ; PM 02:07
29
May 2009
난 진짜 화가 납니다 왜 그랬어요 왜 그런 거예요 이렇게 황망하게 가 버리면 어떡해요 남아 있는 우리들은 이제 어떡하라고 그렇게 서둘러 영영 못 돌아올 길 떠난거예요 PM 07:01
이제서야 감정이 조금 진정되어서 뭐를 좀 먹을 수 있게 됐다. 점심을 걸렀던 지라 매점에 가서 마실 것과 빵을 사왔다. PM 02:33
이와중에 나오는 대법원의 삼성 경영권 승계 무죄 선고 'ㅅ')b PM 02:03
명숙이 언니 울지 마세요 언니 때문에 나까지 울게 됐잖아요 AM 11:27
28
May 2009
분명히 주차장에서까지만 해서 1:0이었건만 어이하여 집에 오니 그새 1:2냐 -_- PM 07:25
우하하하 드디어 우분투에서 한글 입력이 된다 ;ㅅ; PM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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