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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7
Oct 2011
갑니다 하늘공원 ㅋㅋ AM 10:13
21
Aug 2011
악기를 배워보자 우쿠렐레~~~ AM 10:31
29
Oct 2010
파마의 계절이 돌아왔다 파마 할테다 PM 02:53
27
Oct 2010
아침부터 졸려오는 하루… AM 09:39
26
Oct 2010
미친듯이 배고픈데 추워서 나가서 뭐 사먹기가 싫다. PM 04:36
갑자기 겨울이 왔어… 이제 곧 눈도 내릴꺼 같아… AM 09:34
25
Oct 2010
무한한 피곤함…. 이거 매일 매일 피곤해… 안피곤한 날이 없어. AM 09:43
22
Oct 2010
갑자기 생긴 두개의 약속 둘다 간다고는 대답 안했는데.. 어느쪽을 가야될까? PM 01:17
오메가 3 과연 효능이 있을까? AM 09:29
21
Oct 2010
가을이라서 외로운게 아니야. 365일 외로운데 계절이 바뀌는것뿐 ㅋ PM 03:38
20
Oct 2010
오늘은 칼퇴 해야지… 꼭! AM 11:09
19
Oct 2010
이제 저녁시간 오늘도 야근 밥먹으러 고고씽~ ㅋ PM 05:45
아 놔 내일 왕십리 cgv 7시 30분 검우강호 영화표가 생겼는데.. 같이 보러 갈사람이 없어… ㅠㅠ AM 10:59
18
Oct 2010
me2photo
이영화 '내 이름은 칸' 재밌다. 이 영화 보고 눈물 흘리다 택배기사가 와서 눈물로 맞이해버렸다… PM 05:39
야구는 SK! 비룡승천~~~ ㅋ PM 05:08
미친들은 아시나요. 태양열을 받아 머리를 좌우로 흔들어 대는 노호혼이란 것을… PM 05:05
점심은 돈이 아까워 굶을수 있어요 하지만 야근시 저녁은 밥값이 나와 굶을수 없어요. PM 04:52
아아 졸려 ㅋㅋㅋ AM 10:21
3
Jun 2010
곱창과 꼼장어가 땡긴다… PM 04:56
아 배고파.. ㅋㅋ 인천 안상수 안됐다 투표한 보람을 느껴 ㅋㅋ AM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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