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호랭이님께서 보내주신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도착!! 잘 보겠습니다.^^ 오후 2시 48분
함부로 “오빠”라고 부르지 마세요. 오후 2시 8분
새로 생긴 중국집 해물탕면 …얼큰한 국물이 오늘 같은 날 딱이다. 오후 1시 24분
비오는 날은 지하철이 두배는 혼잡한 거 같아요. 끼어서 몸이 줄어든 것 같은 느낌… 오전 8시 58분
지뿔님은 2007년 6월 22일부터 138명과 738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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