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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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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Jun 2007
사람들은 자기 올챙이 시절을 기억하지 못한다..가게나 기업도 마찬가지인거 같다. AM 11:11
5
Jun 2007
회사 업무에 관한 시험친다고 그동안 잠수탔다..잠수타서 공부하면 뭘해? 점수가 안나오는데..다음달 점수나오면 캐망신이닷.. PM 06:21
28
May 2007
아..월요일..또 출근해야 되는구나. 월요일만 되면 출근하기 싫어지니..이거 원.. AM 12:36
27
May 2007
집에 반찬이 없어서 근처 대형할인마트에 갔었다. 일단 시식코너에 가서 반찬을 입맛대로 골라먹고, 밥은 나중에 집에 와서.. 맨밥을 먹었다. PM 09:49
26
May 2007
오늘 하루 날씨가 너무 더웠다..햇살은 너무 따갑고..썬크림은 필수.. PM 06:58
25
May 2007
역시 지갑에 돈이 두둑해야, 자신감이 생기고 배짱이 생긴다. 휑~하니 빈 지갑은 우울모드의 지름길.. PM 09:54
24
May 2007
어제 저녁을 사먹는데, 식당에 참으로 오랜만에 시주승이 와서 목탁을 치며 시주를 바라고 있었다. 그것을 본 식당 여주인, 안색이 바뀌더라..웬만하면 시주 좀 하지. 오늘이 석가탄신일인데.. AM 01:22
배움에서 흥분을 느끼느냐 여부가 젊은이와 노인을 갈라놓는다. 당신이 배움에서 흥분을 느끼는 한, 당신은 노인이 아니다. AM 01:05
23
May 2007
하는일 없이 PC를 너무 많이 사용한다고 잔소리 듣고 심한 우울모드..집나와서 도서관PC 이용중.. PM 05:55
아파트 입주를 앞두고 여러가지 신경쓸게 많네..발코니 확장을 해야 하나? 가구를 새로 들여야 하나? 홈씨어터는? 구경하는집 갔다가 눈만 버리고 왔네.. AM 01:14
22
May 2007
근무중에 작업하면서 야식시켜 먹는중..덤으로 쐬주도 먹었슴다~ AM 02:29
19
May 2007
처음으로 음주미투를 해봅니다..맥주를 좀 마셨더니 알딸딸하네~ AM 12:37
18
May 2007
사람들이 좋다..미투데이가 좋다. AM 01:54
창바깥으로 뭐가 번쩍번쩍 하더니만..그게 번개였구나..ㄷㄷ. 불꽃놀이 하는줄 알았네. AM 12:44
17
May 2007
새벽1시가 다 되어가는군..이제 슬슬 일을 시작해 볼까?? AM 12:29
16
May 2007
그렇다면 누가 자유로운가? 자신을 지배할 수 있는 지혜로운 사람이 자유롭다. PM 10:22
15
May 2007
학생도 아닌것이 학생 흉내내고 하루종일 도서관에 있었네..잠만 자다 왔지만 웬지 뿌듯해.. PM 11:06
야근이 많다보니 쉬는 날도 많다..집에 있으려니, 백수로 오해하는 동네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이 느껴진다.. PM 12:27
14
May 2007
오늘 구내식당서 점심먹다가.. 표준을 벗어나게 큼지막하게 썰어진 김치보고 난감해하고 있는데..식당 아주머니 하는말 “살다보면 실패작도 있어..” ㅎㅎ..그렇지..살다보면 실패작도 있고 성공작도 있고..다 그런게야.. PM 10:33
내일이 스승의 날이라는데..마땅히 찾아뵙고 인사드릴 스승님이 안 계시다..기억에 남는 좋은 선생님이 없어서 그런가? 아님 내가 스승에 대해 무관심했던 겐가? PM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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