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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10
May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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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커'에는 '사람들은 나에게 마음을 줬는데 자기들에게 왜 마음을 안주냐길래, 난 돈을 줬어' 라는 명대사가 있었다. 악어새 근성에 쩔어있는 인간이라는 거다.

오후 11시 17분 댓글 (4)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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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오후 7시 27분 댓글 (6)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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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

오후 1시 39분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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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오전 8시 33분 댓글 (3)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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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

오전 8시 5분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