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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을 좋아한다.
여자를 좋아한다.
연애사업이 진전 안되는 이유를 알았다.
뭔가 이 나른한 느낌은? 약간 피곤하기도 하고 일은 하기 싫고 머리는 띵하고. -.-;
난 나중에 하고 싶은 일하며 살아야지
좋았던 적도 없지만 정말 최악이다.
어쩐지 축 늘어져서 기운이 하나도 없다. 그저 마냥 자고싶다.
날 웃게 해줄 사람이 필요해.
전화통화를 하는거냐 소리를 지르는거냐, 시끄러워 죽겠네…
나서서 오바하는 국민들 편들어주고 방패로 내려찍고 물퍼붓는, 시민들에게 욕먹는 경찰들을 욕하는게- 숨어서 덜 오버 하는 국민의 입장으로 당연하다고 생각이 든다. 경찰들이 뉘집자식인지는 몰라도 :ㅣ 그사람들도 고생이고 안된건 알지만- 그래도 국민들쪽으로 마음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