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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than님 2008년 5월 7일, 수요일 오후 7시 33분 글의 댓글

그리고 네모사마는 아주오래오래 삼청동에서 커피를 마셨답니다~ 끗~ 2008/05/07
kay
돌아오길 기다리지말고 잡아오는 건 어떨까요 지탄박사님 2008/05/07
안드로메다 가시면 제 개념도 같이 좀 끌고 오세요… 2008/05/07
네모님 마실나간 어이가 여기와서 제 어이랑 놀고 있는데요… 가기싫대요. 2008/05/07
네모사마의 개념을 찾습니다 2008/05/07
저의 개념도 안드로메다에서 네모님 개념과 놀고 있을듯…ㅎㅎ 2008/05/07
꼭 기다림의 결과물을 얻으시길.. 2008/05/07
안드로메다로 떠난 개념은 광우병걸려서 못옵니다 ㅠㅠ 2008/05/07
분명, 오후5시쯤 아무 생각없이 차를 끌고 나가서 “막히는 올림픽대로”http://me2day.net/zithan/2008/05/07#17:20:36 를 달리다가, 여의도를 거쳐서, 삼청동에서 커피 한잔하고 집에 왔을 뿐인데, 벌써 10시 45분. [글보러가기] 2008/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