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시작한 사람도 많고, 하는 사람들도 많은 페이스북. 추천이 정말 많이 들어오는데…솔까말 별로 하고 싶진 않아요. 기능-인맥차원을 떠나서, 새로운 것을 다시 시작하는게 싫달까…여튼 생각이 좀 복잡합니다. 양다리 걸치고는 있지만 활동은 잘 안하는 불편한 진실.
PM 11:19
개인적으로 게시판에서 아트 스터디 같은걸 하는게 아니라면 오픈게시판에서 같은 그림을 계속 재탕해서 올리는 사람이 정말 싫다. 스케치따로, 채색따로. 뭐 어쩌란건지…제대로 완성된 그림을 보고 싶다고. 자신의 작품을 자신을 걸고 공개했다면 거기서 끝을 봐야한다고 생각함.
AM 07:58
안드로이드 어플 중 내가 좋아하는 게임과 실용앱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 충격…찾는 어플은 별과 흑진주를 만드는 Hexa, Rummikub, Make Me, Sleep Cycle alarm clock / 문제는…다 아이폰 어플이라는 거네요. Ha~Ha~ ㅠ_ㅠ피눈물
PM 10:16
일이 끝나면 하고 싶은 일이 많습니다. 컴퓨터에 앉아 있으면서 생각의 꿈나무만 무럭무럭 커가고 있지요. 현실에 장벽에 부딪혀 아무것도 못하면서도요. 정말 제가 하고 싶은 것을 펼치지 못했습니다만 조금씩 그걸 고쳐나가볼 생각입니다. 다른 분들도 그러셨으면 좋겠어요.
AM 03:10
제 몸과 스케쥴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는 시기가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일을 막판에 이렇게 휘몰아서 하는 건 건강상 좋지 못한데, 계절에따라 성수기를 맞이하는 직업을 가지신 분들의 큰 스트레스가 아닐까 합니다. 내년 2월달 까지 코빼기를 비출 일이 거의 없을 듯…ㅠㅠ
AM 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