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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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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Dec 2010
내일 18일(토)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 홍대 상상마당 건너편에 있는 까슈 노래방에서 저의 생일 자축연을 합니다. 오다가다 잠깐 들러 노래 한 곡 선물해 주세요. 노래가 쑥스러우면 그냥 선물도 환영이에요. PM 08:13
20
Nov 2010
술에 취한 건 오랜만. 버스 안 라디오에선 파일럿 주제곡이 흐르고. 아 까슈 돋네. PM 11:42
16
Nov 2008
난 아직 믿을 수 없는 진실이다 AM 04:47
그전에 스스로 나의 껍데기가 너무 무겁게 느껴질테니 그럼에도 그 자리를 지킬 수 있다는 건.. AM 04:46
아니다 너무 어려운 일일지도 모르겠다 기대를 가장한 타인이 부여한 한계와 부담 뿐만 아니라 AM 04:44
다른 사람의 예상을 크게 어긋나지 않으면서 나이 든다는 건 그리 나쁜 일이 아니겠지 AM 04:42
저렇게 나이를 먹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보는 내내 기분이 좋았다 AM 04:40
라는 말이 절로 나올 만 했지만 그의 변함없는 시덥지 않은 너스레를 듣다 보면 AM 04:39
윤상의 다큐를 봤다 적어도 화면에 비친 윤상의 얼굴은 '당신도 이제 늙기 시작하는군요' AM 04:37
6
Aug 2008
mmsse님이 200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30개를 선물받았습니다. PM 02:04
31
Jul 2008
에휴 기운 빠진다 AM 12:25
30
Jul 2008
드디어 교6감 선거가 6시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모두모두 투표합시다! AM 12:00
25
Jul 2008
교6감 선거가 이제 얼마 안남았군요. 어제 기준으로 치면 6일 남았고. 6초만 고민해도 누굴 뽑아야 하실지 아실거에요. AM 11:49
비올라를 시작했다 나의 꿈은 현악 4중주 AM 11:46
14
Jul 2008
11
Jul 2008
게다가 두번째 포춘 쿠키는 “무턱대로 일들을 벌리는 것에 너무 익숙해져서는 안됩니다.”래 AM 10:39
13
Jun 2008
멀리 떠나서 오랫동안 못 봤던 친구들 얼굴 볼 기대에 부풀어 있다. 정말 반가워. 그리고 미투도 오랜만! AM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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