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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는 수다떼들 우로는 문자질녀 뒤로는 축구선수. 살의가 머리꼭대기까지 솟구치는 영화관람시간이었다

2008년 9월 7일, 일요일 오후 9시 56분 (Gyeonggi) by kay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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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 환갑 축하

2008년 9월 7일, 일요일 오후 7시 59분 (Seoul) by 펭도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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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에 먹는 갈비냥

2008년 9월 7일, 일요일 오후 6시 50분 (Gyeonggi) by 꽃띠앙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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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랑 놀까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후 11시 58분 (Columbus) by 나비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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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분명히 주말인데…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후 11시 19분 (Seoul) by PyO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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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함을 無心치 아니하다고 하니…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후 2시 48분 (Seoul) by 양상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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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갔다 하지말고 정신똑바로 마음의 소리를 따르라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11시 12분 (Seoul) by yurian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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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의 '수수께끼의 할리 퀸' 나는 당근 연애소설과 관련한 살인사건이 일어날 줄 알았다. 근데 이건, 미스터 퀸이라니…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8시 43분 (Seoul) by 얌체공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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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들이 본색을 드러내시고 있다. 난 기숙사를 바꿀 수 있는 길이 거의 다 막혀 있어서 아주 괴롭다. 오늘 본격적으로 싸움을 걸어 오셨는데… 앞으로 3개월 3주동안 잠 잘 자고 먹을 거 잘 먹고 버텨내야 겠다. 일주일이 천년 같다. 아직도 금요일이야.

2008년 9월 5일, 금요일 오후 5시 37분 (Miami) by han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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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째 나와 같은 차선을 달리는 차를 구경 못했다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전 2시 8분 (Seoul) by Q-Ho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