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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Nov
2008
난 아직 믿을 수 없는 진실이다
AM 04:47
me2s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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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전에 스스로 나의 껍데기가 너무 무겁게 느껴질테니 그럼에도 그 자리를 지킬 수 있다는 건..
AM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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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 너무 어려운 일일지도 모르겠다 기대를 가장한 타인이 부여한 한계와 부담 뿐만 아니라
AM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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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예상을 크게 어긋나지 않으면서 나이 든다는 건 그리 나쁜 일이 아니겠지
AM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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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나이를 먹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보는 내내 기분이 좋았다
AM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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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말이 절로 나올 만 했지만 그의 변함없는 시덥지 않은 너스레를 듣다 보면
AM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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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의 다큐를 봤다 적어도 화면에 비친 윤상의 얼굴은 '당신도 이제 늙기 시작하는군요'
AM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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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Jun
2008
넌 구리스냐 난선크림으로 무장하고 간다 고고씽
PM 06:42
me2s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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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un
2008
아침 댓바람에 인도에서 시위구경하다 연행되었다 휴우
AM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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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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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31
May
2008
오늘 7시 시청, 차를 세우고 일을 멈추고 책을 덮고 모두 촛불의 거리로
AM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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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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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7
May
2008
우리 세대엔 이런 일 없길 바랬는데 사람들이 다치지 않길 기도해 주세요
AM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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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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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May
2008
누군가 그리운, 그런 날이다
AM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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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3
May
2008
제주맑음
PM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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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8
May
2008
사람없는완행열차이럴줄알았더라면입석끊을것그랬다는후회도잠시오랜만에기차여행이즐겁기만하다
PM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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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8
Feb
2008
어제많이잤는데도또졸리는걸보면분명춘곤증이찾아온거야
PM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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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
Feb
2008
문자그대로대보름왕보름달이다와
PM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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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1
Nov
2007
아직 더 많은 단련이 필요하다 욕심부리는 순간 쨍 하고 깨진다
AM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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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Nov
2007
첫눈의 실체는 차가운 비 게다가 천둥 하늘 이 멍충아
PM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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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5
Nov
2007
커피와 담배로 겨우 정신을 차리고나서야 비로소 엄마의수술이 무사히 끝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
AM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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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수술날 아침일찍 병원에 왔더니 너무 졸려서 수술실에 들어가는 엄마도 보는둥 마는둥했다
AM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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