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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쪽지는 달랑 토큰 하나만 소비되는 것은 아니겠지?
오후 11시 50분
(Seoul)
편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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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니 저도 오프라인 모임을 하는군요. 내일 서울에 오신 쿨짹님을 뵙고자 위해 꼬낀느님과 세떼비앙갑니다. 이게 다 미투때문이야 >.<
오후 7시 24분
(Seoul)
공돌이생활에 이런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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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소식지 받고 me2CAST 전화번호를 휴대전화에 저장했다. 쓰기는 할거니?
오후 6시 5분
(Seoul)
02-3673-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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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를 일찍 알았으면 열심히 프로그램을 했을지도. 늦게 EDPS (혹자는 이를 음담폐설로 아시던데)와 베이직을 배우고, 286 컴퓨터와 밤을 보내다가 애들 엄마가 갖다 버린다는 말에 무서워서 떨었던 적도 있답니다. 24핀 엡슨 도트프린터도 좋았는데.
오전 2시 45분
(Seoul)
자기소개 그때가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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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사회생활을 여의도에 있는 회사에서 일을 배우면서 시작했으며, 현재도 국내외 중화학공장의 소방설계 (Petrochemical Plant Fire Protection Engineering)일을 하고 있답니다. 이 일이 제 적성과 잘 어울려요.
오전 2시 34분
(Seoul)
자기소개 제 직업을 잘 모르시는 듯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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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보일러실이 이벤트로 인해 밤샘 프로모션중 인가 보다. 더 좋은 서비스로 채워주세요. ^^
오전 12시 56분
(Seoul)
달겨들면서 인사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