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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Feb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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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어떤 것에 대해 수집광일 것 같은 [미친] 이웃? 내가 그런가? @.@ ((구글링으로 비밀문답을 알아 보았는데, 이런 것으로 수집광 기질이 있다고 하나… ㅡ.ㅡ))

오후 11시 48분 (Seoul)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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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 두어 잔 마셨더니 얼굴이 달아오른다. 금요일 저녁이다. 릴렉스~

오후 11시 30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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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양반은 말만 안 해도 그럭저럭, 그냥 유지하는 듯, 선거 때부터 말을 하면 오해가 생기더라~

오후 9시 25분 (Seoul)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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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열흘 동안 뿌시시님, 내안의개츠비님, 라라님, 사망여우님, 세레님, 포이베님, 푸디딕님, 님, 블로썸님, 비류연님, 고독한마법사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

오후 4시 10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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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펜 서버 오류 메시지도 예쁘다.

오후 1시 53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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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렌타인데이 초콜릿을 선물 받고 기뻐하는 미투데이 네 남자.

오후 1시 11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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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과 더불어 개인정보 누출에 둔감하여 택배상자에 붙은 배달표를 제거하지 않고 버린다는 것이다. 나는 악착스럽게 제거하고 상자는 종이를 모아두는 곳에 갖다둔다.

오후 12시 35분 (Seou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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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개를 사용하세요. 마찰력이 있어서 넘기기 편하고, 지우개로 넘기면 나름 멋있어 보인답니다. >.<

오전 11시 39분 (Seoul)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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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5집 On&On을 dcf로 컨버팅……………

오전 11시 11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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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홍준 씨를 보면 정말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네 잘난 지식인들이 다이런가 생각합니다. 애효~

오전 7시 4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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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건물내의 경보설비는 꺼 두고, 소화설비의 밸브를 잠가두고, 지하철의 소화기는 도난 방지한다고 묶어두는 것도 볼 수 있답니다. 우리네의 현실이죠. 안전에 대한 불감증과 인명천시 현상의 단편들을 곳곳에서 볼 수 있죠.(생각하면 우리 자신도 시끄러우면 걍 끄잖아요.)

오전 6시 44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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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 rss에는 하루마다 배달되도록 설계되었나? 그렇다면 하루마다 트위터로 배달이 되는 것인가?

오전 12시 59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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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을 트위터로 보내는 twitterfeed를 이용하여 미투데이 글을 트위터로 배달하는 것을 추가하였다. 미투데이도 RSS가 있잖아~

오전 12시 51분 (Seoul)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