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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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Feb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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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과 공부가 있으니 예전에 시험 보기 전날, 공부한답시고 먹었던 약이 생각나는군요. 그 알약이 타이밍이었나? 그래 타이밍(카페인 제제) 이야. ㅡ.ㅡa;;;

오후 6시 51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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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에서 나오는 조영남의 “지금” 좋다.

오후 5시 51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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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들을 때마다 놀란다. 지금은 장관 자식들의 국적, 교육을 받고 상황 (거의 미국이더군). 허허~ 웃음밖에 안 나온다. 위화감 조성하러 나왔냐! 아님 장관 감투 하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나왔냐? 무어 하러 나왔는지 참. 복부인장관에 표절장관, 군대는?

오후 5시 9분 (Seoul)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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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리더 -> 관리 -> 미투데이 연동 -> 목록 가져오기 -> 저장을 해도 미투데이 친구들 안 읽은 글에는 변화가 없는 듯 하다.

오후 3시 4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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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 푸른리더에 RSS 등록이 되기나 합니까? 영~ 안 되는 것 같은데 말입니다.

오후 2시 49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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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사람이 전화하겠지만 하며, 오는 전화가 궁금해서 제가 걸지를 않습니다요~

오후 1시 4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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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환경설정에서 본문 링크를 새 탭으로 띄위기로 설정했는데, 어느 때는 탭을 전전하다 가다 보면 정작 내가 클릭을 한 곳을 잊어버린다. 와방 탭이야!

오전 11시 57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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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Central: receive calls and post voicemail with your blog- 번호를 몰라도 블로그를 통해서 음성 메시지를 받을 수 있구나.

오전 9시 48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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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수석 “내가 먼저 쓴 것” - 뭐라 할 것도 없지만, 제자에게도 쌩까겠구나. 아님, 제자도 즈려 밟고 지나가시겠구나. 이비트정부의 여성장관들 면면을 보니 무섭더라.

오전 9시 24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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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쟁이 할머니, 지금 무얼 하실까? 여전히 신명나게 욕하시겠지?

오전 9시 7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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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지랄 떨던 넘들도 처지가 바뀌면 말도 이쁘게 바꾸는구나. (알고는 있었지만 ㅆㅂ)

오전 9시 5분 (Seou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