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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댓글과, 봄날에 내린 눈꽃을 보면서 이 노래가 생각나네요. 박효신의 눈의 꽃
머리에 놀던 쥐가 달아났다.
무엇이 상관없다는 건지. (먼 산)
날씨 참, 어정쩡하다.
아하~ 물 마셔야 하는 군화~
“오프라인 중고서점들이 전문판매자로 등록을 하기 시작하면 물이 좀 흐려지지 않을까? 지금도 그런 냄새가 좀 풍긴다.” - 알라딘 중고샵 (SoandSo.net)
맥주 마시고 들어오면 더 배가 고픈 것은 왜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