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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24
Ma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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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의와 양말 교환하러 가는 길. 고단한 한주일이 이렇게 시작되는군.

오전 9시 12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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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아나운서의 '밤을 잊은 그대에게'를 듣고, 임진모의 'Music Special'을 통해 오랜만에 아바 음악을 한 시간동안 듣고, 손정은 아나운서의 '새벽이 아름다운 이유'를 듣고 있다.

오전 4시 14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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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아나운서도 음악프로를 진행하시는구나. 허구한 날 MBC만 들으니 어찌 알까?

오전 12시 8분 (Seoul)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