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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자꾸 자꾸 지나면 그댈 잊을 수가 있나요? 낙엽이 지듯이 봄눈 녹듯이 그댈 지울 수가 있을까요? 시간이 약이라는 그말을 정말 믿어봐도 될까요? 이렇게 끝없이 솟는 눈물이 멈추는 날이 또 올까요? 내 맘 다 가져버린 그대 한 사람인데 - 물어봅니다
오후 11시 13분
(Seoul)
8eight infinity 무한반복으로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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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 수도 있지요. 너무 그렇지 마세요. 언젠가는 제자리로 돌아오시지 않겠어요. ㅡ.ㅡa;;;;
오후 7시 19분
(Seoul)
나도 그런 적이 있지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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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아이디 이벤트 이후 Follow-up 이메일이 많이 오네.
오후 7시 16분
(Seoul)
follow-up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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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인제야 들어오네. 물론 향기 있는 쪽지를 남기기는 했지만 말이야. 다시 열일모드로…
오후 4시 50분
(Seoul)
언제 어디서나 미투는 가능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