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3월

25
Ma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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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자꾸 자꾸 지나면 그댈 잊을 수가 있나요? 낙엽이 지듯이 봄눈 녹듯이 그댈 지울 수가 있을까요? 시간이 약이라는 그말을 정말 믿어봐도 될까요? 이렇게 끝없이 솟는 눈물이 멈추는 날이 또 올까요? 내 맘 다 가져버린 그대 한 사람인데 - 물어봅니다

오후 11시 13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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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득 나도 속고, 한국노총도 속았다 - 이러~언 병딱

오후 9시 3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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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 수도 있지요. 너무 그렇지 마세요. 언젠가는 제자리로 돌아오시지 않겠어요. ㅡ.ㅡa;;;;

오후 7시 19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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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아이디 이벤트 이후 Follow-up 이메일이 많이 오네.

오후 7시 16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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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인제야 들어오네. 물론 향기 있는 쪽지를 남기기는 했지만 말이야. 다시 열일모드로…

오후 4시 50분 (Seoul)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