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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커다란 글판이 떡~ 버티고 있으니….. 무어라 써야 하나… ㅡ.ㅡa;;;;
오후 9시 51분
(Seoul)
갑자기 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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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고 갑자기 숙연한 느낌이… 쿨럭~ 현장감있는 그 느낌이 전해졌어요. 우리는, 그만큼 의지되는 것은 없었다. 화이팅하시고요. 생방송을 보고 싶어요. 에이트!
오후 9시 39분
(Seoul)
8eight 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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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리는 반칙을 한다. 반칙을 싫어하지만 반칙을 한다. 그 반칙이 거센 항의을 받기도 하지만 조용히 사라지기도 한다.
오후 9시 29분
(Seoul)
그런데 글쓰기 메뉴가 없어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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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지난 일년동안 떠들었던 글판이 이제야 바뀌는군화~ 링크찾아서 걸기는 뭐하고, 입을 떡 버린 글판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하~
오후 9시 8분
(Seoul)
글판 고치는 것이 일년 걸리니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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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을 닦을 때 사용하던 수세미가 세면기 청소용 수세미였다.
오전 11시 6분
(Seoul)
왜 이제 알려주는거야! 그래서 입이 걸어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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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백분토론에 나온 나경원 얼굴(말이 좋아 얼굴이지 그 상판)도 가증스럽게 보이더군요.
오전 8시 18분
(Seoul)
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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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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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있던 은행마죽을 사무실애 가져놨다 커피대신 마셔 주자구
오전 8시 4분
(Seoul)
이것도 식미투 되는거야 me2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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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고 아이콘에는 모 신기능 없나하고 마우스로 아이콘을 톡톡 건드려 본다.
오전 6시 42분
(Seoul)
아이콘에도 미투신기능이 생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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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Ray님 글의 미투버튼을 누르자 보여주는 화면 와~
오전 12시 59분
(Seoul)
뺑뺑이도 뱅글뱅글 왜 그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