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3월

29
Mar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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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교수 우리 사회는 과거로 회귀중

오후 10시 58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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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na님이 오늘의 10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0개를 선물받았습니다.

오후 10시 39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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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박님 블로그의 그림을 보니 글쓰기 창은 반만 공개된 상태이군요. '댓글 기능 닫기', '글감 찾기'는 현재는 보이지 않는군요. 글쓰기 창을 늘리는 기도 있는듯. '비밀글' 또는 '혼자글(비밀글)'은 없나?

오후 7시 50분 (Seoul) !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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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뭐, 이런. ㅡ.ㅡ 그러고 보니 요즈음 신은경씨와 한나라당 전대변인 했던 아즈매도 교회 돌아가면서 예배보시겠네.

오후 7시 40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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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과자그러네요. 본인 미투에서는 글쓰기에 집중하라 만박님의 압력이 아닐까요? ㅡ.ㅡ

오후 7시 35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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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클릿을 찾는 분이 계신군화~ 그러고보니 어디 간거야. @.@

오후 7시 32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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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돌아가는 머리를 무리하게 돌리니 그려죠 ㅡ.ㅡa;;;

오후 6시 25분 (Seoul)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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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창이 넓어서 공간을 차치하는 느낌은 있지만, 어차피 미친글은 '친구들은' 페이지에서 보게 되니 그리하지 않았을까 통밥을 굴려본다.

오후 1시 9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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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 토요일, 사무실이 차분하니 일하기 좋다.

오전 11시 22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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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투에 거주한지 벌써 일년이 지났고, 3월도 지나간다. 이렇게 재미난 미투데이, 언제나 늘 항상 꾸준히 새로운 시스템을 세우는 분에게 달리 크게 도울 일이 없어서 토큰 구매했다. 미투데이 그분들, 정말 놀라운 사람들이야

오전 10시 30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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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판에 있는 '모바일 댓글 받기' 옵션을 사용하는 용도를 모르겠다. 아시는 분의 도움 댓글을 요청합니다.

오전 10시 0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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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언제나 할 수 있지만, 크게 성공하거나 큰 변화가 내게 오리라는 기대를 하지 않는 시기도 있다.

오전 9시 57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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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내가 멀 모르고 쓴 글이다. 미투데이 대단해요. ^^=b

오전 3시 53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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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xmoo님 페이지의 프로필에 마우스로 톡톡 건드려도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는다.

오전 3시 46분 (Seoul)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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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인치 플로피 디스켓을 부채로 사용하면서 캐드라는 것을 배웠다죠. ㅋㅋㅋ

오전 3시 39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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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그랬어.

오전 2시 27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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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보관을 하면 글쓰개 오른쪽 위에 네모가 생긴다.

오전 2시 23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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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마~ 지각이구나 하고 갈등하다가 눈을 뜨니 새벽이야.

오전 2시 20분 (Seou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