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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na님이 오늘의 10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0개를 선물받았습니다.
오후 10시 39분
(Seoul)
히트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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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박님 블로그의 그림을 보니 글쓰기 창은 반만 공개된 상태이군요. '댓글 기능 닫기', '글감 찾기'는 현재는 보이지 않는군요. 글쓰기 창을 늘리는 기도 있는듯. '비밀글' 또는 '혼자글(비밀글)'은 없나?
오후 7시 50분
(Seoul)
계속 개발중이다 기다려라 앗! 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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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과자님 그러네요. 본인 미투에서는 글쓰기에 집중하라 만박님의 압력이 아닐까요? ㅡ.ㅡ
오후 7시 35분
(Seoul)
글을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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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창이 넓어서 공간을 차치하는 느낌은 있지만, 어차피 미친글은 '친구들은' 페이지에서 보게 되니 그리하지 않았을까 통밥을 굴려본다.
오후 1시 9분
(Seoul)
통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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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 토요일, 사무실이 차분하니 일하기 좋다.
오전 11시 22분
(Seoul)
일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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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투에 거주한지 벌써 일년이 지났고, 3월도 지나간다. 이렇게 재미난 미투데이, 언제나 늘 항상 꾸준히 새로운 시스템을 세우는 분에게 달리 크게 도울 일이 없어서 토큰 구매했다. 미투데이 그분들, 정말 놀라운 사람들이야
오전 10시 30분
(Seoul)
미투팩순위권 도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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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판에 있는 '모바일 댓글 받기' 옵션을 사용하는 용도를 모르겠다. 아시는 분의 도움 댓글을 요청합니다.
오전 10시 0분
(Seoul)
도움말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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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언제나 할 수 있지만, 크게 성공하거나 큰 변화가 내게 오리라는 기대를 하지 않는 시기도 있다.
오전 9시 57분
(Seoul)
늘 다가오는 사형선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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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내가 멀 모르고 쓴 글이다. 미투데이 대단해요. ^^=b
오전 3시 53분
(Seoul)
우왕ㅋ굳ㅋ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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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xmoo님 페이지의 프로필에 마우스로 톡톡 건드려도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는다.
오전 3시 46분
(Seoul)
당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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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인치 플로피 디스켓을 부채로 사용하면서 캐드라는 것을 배웠다죠. ㅋㅋㅋ
오전 3시 39분
(Seoul)
자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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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보관을 하면 글쓰개 오른쪽 위에 네모가 생긴다.
오전 2시 23분
(Seoul)
어디서 찾나 하고 쪼금 헤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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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마~ 지각이구나 하고 갈등하다가 눈을 뜨니 새벽이야.
오전 2시 20분
(Seoul)
몽압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