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4월 ← 2008년 3월 | 지저깨비의 홈 | 2008년 5월 →

28
Apr 2008
생각
0
metoo

기나을 다시 읽으며 박정현의 노래가사가 생각났다.

오후 11시 30분 (Seoul) 댓글 (2)
생각
0
metoo

새벽에 들은 손정은 아나운서의 새아이 올라온 독자투고에서 새신랑이 신혼여행지에서 신부에게서 받은 각서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 한달 용돈은 얄짤없다. 하루에 만원만 받아가라. 누구에게 한턱 쓴다든가, 집으로 불러오면 둑음이다라는 얘기. 요즘 색시들 야무지더라.

오후 8시 9분 (Seoul) 댓글 (4)
생각
0
metoo

내가 아는 kgb는 코리아 개리슨 방위. ㅡ.ㅡa;;;;

오후 5시 38분 (Seoul) 댓글 (2)
생각
0
metoo

내가 늙었다고 느낄 때: 자주 필름이 끊긴다. 이와 관련하여 요즘도 필름 쓰나 하는 핀잔도 받는다.

오후 3시 14분 (Seoul) 댓글 (6)
생각
2
metoo

4월의 끝이자 5월이 시작되는 주.

오전 8시 23분 (Seoul)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