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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May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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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준비한 오늘 선물 고맙다 더 해주고 더 준 것이 없는데 말이야

오후 11시 44분 (Seoul)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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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을 강요하는 정부. 하고있는 일만 열심히 해줘 2mb ㅅㅂㄴㅁ ((2mb가 어떻게 사고치나 꺽정이 되서 신문을, 무가지지만 욜심히 다시 읽고있다. 10년후의 광우병보다 더 무섭고, 더구나 30개월도 안 된것이 말이야))야)

오후 11시 32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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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모발이라고 읽고 모발…. 심어줘야지. ㅠ.ㅠ ((미투 사업이 다양하군화))

오후 11시 20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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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회의하면서 하루가 지나갔다. 오후 7시 되어서 사무실에 들어오니, 언제나 올까하던 기대했던 것이 배달 되었다. 다시 회의 시작해서 8시 마감. 주절거리며 저녁먹고 그렇게 하루 해가 저물고, 아이들이 아디다스 운동화를 선물로 주더라. 모든 사진은 내일이나…

오후 11시 6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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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회의하면서 하루가 지나갔다. 오후 7시 되어서 사무실에 들어오니, 언제나 올까하던 기대했던 것이 배달 되었다. 다시 회의 시작해서 8시 마감. 주절거리며 저녁먹고 그렇게 하루 해가 저물고, 아이들이 아디다스 운동화를 선물로 주더라. 모든 사진은 내일이나…

오후 11시 4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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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감찾기의 검색결과를 보여주며 아래로 펼쳐지는 창이 정말 멋지다. 숨겨진 또 다른 것을 계속 보여주는 미투데이 처럼말이야. 더불어 검색구분을 미투로 하면 미투데이 전체글 검색이 가능하지 않을까?

오전 1시 44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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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태그를 보고, 구글창에 'i am lonely'를 쳐 넣던 사람들이 만들었던, 커뮤니티가 생각나네요. 저도 가끔.

오전 1시 14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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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순수한 미소를 갖고 있다 하네요. 그냥 자랑이나 할까 해서요. ㅡ.ㅡa;;;

오전 12시 58분 (Seoul)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