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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Jun 2008
생각
6
metoo

토론회 중 전화로 연결하여 말씀하신 초등학교 5학년 선생님이 그러더군요.'소통'이 없는 것이 아니고 '소통능력'이 없는거라고. 자기에게 와서 교육받으라고 합디다. 리더쉽은 있는지 모르겠어요

오후 11시 2분 (Seoul) ? "" . . 댓글 (2)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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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님이 오늘의 17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7개를 선물받았습니다.

오후 10시 14분 (Seoul) 댓글 (2)
생각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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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집에 전화를 걸어야 하는데 전화번호가 생각나지 않는다. 노래방 기기가 없으면 가사를 몰라서 노래를 부르지 않는 현상을 [디지털 치매]에 걸렸다고 하네.

오후 7시 27분 (Seoul) ~ 댓글 (6)
생각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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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사가 꼭 읽어보라고 주고 간 잡지. 사진이 쮜긴다.

오후 6시 46분 (Seoul) 댓글 (4)
느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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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forget to be part of Firefox’s Download Day! 메일을 받았다. 잊지말아~쥐 불끈!

오후 4시 1분 (Seoul) ( ) 댓글 (6)
생각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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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은근~히 중독성이 강하므로 근무시간중 차단 사이트로 등재가 필요하다?

오후 3시 33분 (Seoul) ~ 댓글 (2)
느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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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스프링노트를 둘러보다, 스프링노트 글을 블로거닷컴으로도 보낼 수 있도록 수정되었다는 것을 알았다. 언젠가 게시판에 건의를 하고는 잊고 있었는데 말이야. 아, 이선중님이 건의한 도 있다. 어쨌든 스프링노트 쪼아! 쪼아!

오후 3시 19분 (Seoul) ! ~ >.< 댓글 (2)
생각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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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하는 지하철에서 선물받은 책을 읽다가, 감사할 분이 생각나서 문자를 드렸다. 그 분이 방금 보내온 메시지에는 감사와 격려 글끝에 ♥♥♥(빨간색임)을 같이 보내 주셨다. 먼저 감사하는 일이 이렇게 즐겁다니. 나하하~

오전 10시 16분 (Seoul) . 댓글 (2)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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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는 동료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 나는 다만 작은 지혜와 선험적으로 알게 된 지식만 가지고 있는데, 그들이 내게 물어와 같이 이야기를 하면서 깨달게 되고, 오히려 그들이 저보다 일을 더 많이 하고, 저를 부양한다고 생각하니 감사하다.

오전 8시 42분 (Seoul) , . 댓글 (2)
생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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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값 (또는 카드회사)를 위헤서, 세금 (또는 정부)를 위해서 돈을 버나 (몸땜을 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죠. 통장이체되는 경우는 만져보지도 못하고 월급이 빠져 나가니, 그 허망함이 월급날이 전혀 즐겁지가 않더라구요.

오전 5시 53분 (Seoul) 댓글 (0)
생각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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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 그걸 아는 사람이 그래~' 라는 말이 다시 유행할려나~ ㅡ.ㅡ

오전 5시 45분 (Seou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