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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zukabi님 2008년 3월 20일, 목요일 오전 4시 2분 글의 댓글

즈질스럽게 힘내요. 아자 아자~ 2008/03/20
[oixmoo] 소주 한잔 할까요? ㅋㅋㅋ 아, 저는 남은 복분자 마시면서. ㅋㄷㅋㄷ 2008/03/20
이러고 날 밤새서 서류 준비하여 오후에 회의하러 갔다가, 담당자 앞에서 하품하고 조는 모습을 보여주고야 말았다. 회의하다 말고 두 남자가 양재천으로 산책하러 나갔다. ㅜ.ㅜ (턱 하니 마주 보고 의자에 앉아있자니 조용하고 편안하니 나도 모르게 졸음이 몰려오더라고) [글보러가기] 2008/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