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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zukabi님 2008년 3월 21일, 금요일 오후 5시 16분 글의 댓글

하하하 저희 코디 동생이었는데요~ 저의 든든한 바디가드라고나 할까.. 지금은 그만 뒀어요ㅠㅡㅠ 2008/03/22
[brownskin] 앨범의 Thanks를 읽다가 웃겨서 올렸습니다. ^^ 2008/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