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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zukabi님 2008년 3월 26일, 수요일 오전 12시 19분 글의 댓글

저희도 어제 면접보기로 한사람 집안에 일 생겼다고 안왔어요.. 보충이 필요해용 ㅠ.ㅜ 2008/03/26
[포이베] 요즘 일하고자 하는 젊은 사람들을 이해하기 어려워하긴 해요. 그렇지만, 사람들을 머물게 하는 좋은 직장이 우선적으로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2008/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