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
- metoo
겁많은 네 두 눈아, 겁내지 마라. 부지런한 네 두 손이 다 알아서 해줄 테니.
2008년 5월 24일, 토요일 오전 3시 38분
(Seoul)
by zlsh
작가의 말(갈팡질팡하다 내 이럴 줄 알았지)
-
- 0
- metoo
고등학교 동창생에게 뜬금없이 전화가 왔다. 알고 보니 같은 건물이라고…
2008년 5월 16일, 금요일 오후 5시 45분
(Seoul)
by zlsh
내 영화 안봤다 그래서 끊어 새꺄 했다
-
- 0
- metoo
그의 머리 스타일은 전인권. 당구 500에 큐대를 엑스자로 차에 세우고 다녔다. 현진건과 이상의 차이점을 반쯤 담긴 물컵과 젓가락으로 간단하게 설명해냈다.
2008년 5월 15일, 목요일 오후 6시 9분
(Seoul)
by zlsh
내 인생 최고의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