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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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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으로 미투데이 쓰면 이렇게 된다. 09/12/16 04:01am
세상에 쉬운 것이 없어서 참 다행이다. 계속 겸손하지 않으면 안 되게 만드니까. 08/03/20 22:21pm
이런 글을 쓰시는 분과 대화를 기대했다니… 정말 씁쓸하다. 앞으로는 그냥 쓰고 싶은 글이나 써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쓰고 싶은 글과 써야 하는 의무감을 느끼는 글은 서로 겹치거나, 혹은 구별이 어렵다. 당분간 내 정신건강을 위해 (소모적) 논쟁은 피해야겠다. 08/03/19 08:2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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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커피 끊어야 하는데 또 마시고 있어! 08/03/10 21:41pm
그의 블로그를 찾는 이가 많다 보니, 그가 책을 소개하면 베스트셀러가 될 수 있다고 기대한다. - 누가 쓰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몇 명이 보는 곳에 실리냐가 중요하다는 단순한 사실을 이걸 보고 깨닫다. 순간 스치는 여러 잡상들. 08/03/05 20:57pm
이제 FM2008고만해야지 08/01/22 10:39am
1월 21일이라니 두렵다. 이 스피드감. 08/01/21 08:29am
미투 회원이자 개발자이신 께서 같은 자리에서 거의 동시에 미투포토를 올리다+_+ 이거야말로 개발자나 최고 책임자 등등의 이전에 훌륭한 미투 유저로군요+_+ 08/01/14 20:35pm
미투 누르신 분들은 다음에 제가 꼭 안아드리죠. 댓글 다신 분들은 절 안아주세요. 08/01/14 15:28pm
욕망, 그 대부분이 모방심리에 바탕한 것이라고 누군가 그랬는데(지라르가 그랬나?)… 정말 그런 것 같다. 내가 욕망하는 대부분은 그 욕망의 전범들을 갖고 있고, 나는 나를 욕망하지 않고, 타인을 욕망한다. 끔찍하고, 평온한… 욕망. 08/01/13 21:08pm
눈 너무 많이온다.. 집에 어떻게 가지.. 차는 택배로 붙이면 좋겠다.. 08/01/11 17:45pm
소녀시대 아십니까? 알지. 그걸 아는 사람이 그래~! 07/11/25 21:32pm
나의 연인이 버렸으면 하는 딱 한가지? 그냥 있었으면 좋겠다…………………………………………………연인이.. 07/11/11 00:09am
어둠속에서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으면 괜히 센티해진다. 그냥 자야지. 07/11/07 01:48am
로또나 맞았음 좋겟다 07/06/19 22:54pm
보기에 화창하더라. 그래서 나갔다가 뎌 듁는 줄 알았음. -_-ㆀ 07/06/17 15:4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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