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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7
자신의 저작물을 보호하고 싶은 건 이해가 된다지만…—- 이제 보니 나도 글을 읽으며 마우스로 드래그를 하고 있었다. 어느 분의 덧글처럼 “뭔가 두꺼운 유리벽에 막혀서 미끌거리는 기분” 에 공감하고 있고… AM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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