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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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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Aug 2008
me2day에 취미를 붙여 볼까나. AM 01:27
10
May 2008
23
Apr 2008
너는 군대 안 가도 이해가 된다. —- 최홍만 결국 귀가조치…현재로선 할말 없다 PM 05:09
정조 이산이 성가 송연이에게 윙크를 날리는 것을 보고…사극도 fusion이 대세임을 깨달았다. PM 04:57
footlite : 휴가 계획 발표 아니었어? - 음…정답 같네요. ㅠ_ㅠ AM 02:53
19
Apr 2008
18
Apr 2008
童話 - 되나? PM 11:19
용역 800명을 동원해 벽돌로 사람 때리는 서울시…양아치들 일거리 생겨서 좋겠다. PM 09:08
TW가 말한다. “전부 다 데리고 가기는 힘들더라.” PM 05:45
17
Apr 2008
그래. 목적도 없고 의도도 없는 “그냥 그대로”가 더 좋아 보인다는 자네의 말이 가슴에 쪼~금 와 닿는구만. AM 02:05
18
Mar 2008
방중술을 익힌 국방장관 —- 국방장관의 이상한 ‘원기회복’ PM 01:53
17
Mar 2008
유인촌 장관 께서 완장을 차고 나니 세상이 달라 보이나 보다. PM 10:27
학생들이 공부하다 죽었단 얘기 들은 적 없다는 이 소문이 사실이었구나. ^^ —- PM 10:24
13
Mar 2008
天狼星이 시리우스인 것을 이 글을 보고 알았다는…ㅜ.ㅜ PM 08:38
12
Mar 2008
일제 고사…참으로 오래간만에 듣는 말이다. —- '초등학교 일제고사' 10년만에 부활 PM 04:11
“신념 혹은 소신이라는 단어가 등장한 후 부터는, 말로 하는 설전은 공허하다.”: 긴 휴가의 끝에서 PM 02:25
7
Ma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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