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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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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아침밥을 못 먹는 이유는 학교에 일찍 등교하는 탓이 아니라 아침밥 먹기가 귀찮기 때문이다. 어느 미친놈인가 했더니 이런작자가 '교총의 대변인'이라네? 나라가 망하려니까 별… 08/04/26 20:31pm
그깟 진학이니 성적이니 하는 것에 기죽지 말고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을 키워라. 먹고사는건 안되면 죽는것 밖에 없지만 머리에 든 생각이 없는 자는 세상을 망치는 법이다. 08/04/18 14:26pm
일부라는 말은 글쓴이와 읽은이의 머리속에서 서로 다르게 구성된다. 일부의 범위를 좁히려는 논쟁이 발생하게 되고, 실제로 그 범위가 좁혀진다. 이 경우 오해의 원인은 '일부'라는 말 자체다. 처음부터 범위를 좁힐 생각 없이 쓰는 사람들도 있지만 역시 '일부'다. ^^; 08/03/28 17:11pm
정말 오랜만에 구미가 당기는 소식. 08/03/06 12:15pm
고급에서 72초는 웬지 해킹당한 기분 -_-;;; 07/09/05 00:55am
왜 주민등록증 사진은 잘 안나올까. -_- 07/08/29 14:01pm
이글루스에도 핑백을 보낼 수 있게 됐어요. 이글루스 퍼머링크를 걸어 미투 글을 쓰면 됩니다. 도와주신 이글루스의 가야님 감사합니다. 07/07/13 15:56pm
친구집에서 저녁먹고 쉬다가 아이가 열이 난다는 소리에 마음이 급해져서 달려나온다. 와보니 별로 많이 나지도 않는데….후후후…부모라는게 이런것인가…가슴이 두근두근…. 07/04/02 20:52pm
제 나이 마흔여섯입니다만…아직도 친구들이 만나면 '남자와 여자가 친구가 될 수 있느니 없느니 하고 떠들어댑니다' 이런~~ 이거 언제나 사람되나~~-.-;; 07/04/02 15:09pm
오늘 MDN 모임에 가서 최고의 칭찬을 들었다. '김태희랑 어울릴 것 같아요.' 07/03/25 01:1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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