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pril 7, 2008 다음날
7
Apr 2008
나오면서 엄마한테 짜증낸게 맘에걸려서 문자로 사랑한다고 보냈다 근데 왜눈물이날까 PM 05:23
Adobe 마인드 PM 01:57
니가 태어나던 그때에도 이렇게 따뜻했을까? PM 01:43
새벽에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는 듣기가 좋다 AM 12:49

Follow RSS 신치치 is sharing 7,111 stories with 695 people since April 18,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