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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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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8, 2008 다음날
8
Apr 2008
내일 4.9 총선입니다.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투표합시다. 우리가 살고있는 대한민국이잖아요 :) PM 06:53
conpanna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PM 06:42
“생일선물이야” 얼굴보다 큰 빨간리본을 목에 묶고 너에게 했던말 PM 12:47
죄송해요.. 몰랐어요 공부해야겠군요..ㅠㅠ AM 11:48
어제 엄마가 그런문자를 받고도 답장이 안온이유를 난 '엄마가 감동해서 답장을 못보냈나봐' 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예상밖;; AM 11:44
상대방의 기억에 오래 남을 깜짝 이벤트를 난 항상 고민한다. AM 11:25
노트북의 공급이 시급함을 느낀다 AM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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