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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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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8, 2008 다음날
28
Aug 2008
오늘 옛정들이 살아나는 듯 PM 11:03
초딩때 유난히 키크고 발육상태가 좋던 친구를 우연히 만났는데 걔옆에선 난 꼬맹이ㅠ PM 10:25
전! 훈녀보다 팜므파탈녀가 될꺼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M 03:42
<살고싶어요 도와주세요>라는 모금함들고 휠체어에 앉아계신분을 지나치기 힘들군요.. PM 03:37
지하철서 어르신께 자리비켜드리고 다른칸옮겨앉았더니 또 어르신… 안앉아!!ㅠㅅㅠ PM 03:25
오늘은 매우덥네요~ 헥헥~ PM 02:55
친척오빠의 씨비알을 타고나니 오토바이가 더욱 더 갖고 싶어졌다. PM 02:16
슬픈 음악만 듣고있다;; AM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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