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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쓰면 올라가나요? ㅎㅎ PM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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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감감… PM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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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미투데이는 트위터하고 비슷한 건가.. 하여간 아직은 잘 모르겠다. PM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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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9
바로 이것이 이 책의 진정한 장점. => 섹스 : 묻지 말고 해라. (거칠게, 강렬하게,,,) 하지만 섹스를 하지 말라. 마치 섹스는 없는 것처럼. ( 커플 프로그램은 섹스를 검열한다.) PM 05:38
여기서 우리가 진정으로 묻지 않은 질문이 있음. 그래 그냥 섹스를 해라/ 혹은 하지 말라. 하지만 섹스란 과연 무엇인가? 섹스가 당사자에게, 섹스가 공동체에 과연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하지 않았다. PM 05:37
미혼 기독교인, 기혼 기독교인. 모두 오늘날 성문화에서 섹스는 매우 재미있는 주제가 되었다. (거친 섹스라는 환상. 우리는 거친 섹스를 할 수 있다. 과시함. 그런데 미디어에서 섹스를 강하게 검열한다. 모든 커플 프로그램. PM 05:36
책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가요? 단순히 많이 판다. 이것보다 어떤 문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 그렇게 된다면 좀더 안정적으로, 계속 책을 팔 수 있으므로. ㅎㅎ 이 책으로 문화를 만들 수 있음. PM 05:34
15
Jan 2009
현대 문화에 민감하면서 성서 윤리를 회복하려고 합니다. 한국의 미혼 기독교인도 이런 노력에 공감할 것입니다. 특히 현대 문화에 적절히 대응하면서, 성서의 성윤리를 알고자 하는 미혼 기독교인에게 이 책은 신선한 바람처럼 느껴질 겁니다. PM 09:30
다소 객관적인 입장에서 성을 기술한다면, real sex 의 저자는 본인의 체험으로 이야기합니다. 저자는 자신도 기존의 기독교 성윤리에 만족하지 못했다고 고백합니다. 그런데 저자는 세속 성윤리를 찬양하지 않고 성서의 성윤리를 찾으려고 노력합니다. 이렇게 저자는 PM 09:28
특히 매체가 오늘날 성윤리를 영상으로 잘 보여주기도 합니다. 솔직히 미혼 기독교인은 다소 혼란스럽습니다. 또한 어떤 이들은 이미 세속 성윤리를 자기도 모르게 받아들이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real sex 는 매우 적절한 책입니다. 기존의 성윤리 책이 PM 09:26
기존 교회의 가르침에 만족하지 않지만, 여전히 성서의 가르침을 알고자 하는 젊은 미혼 기독교인이 많습니다. 이들에게 접근하려면 두 가지 필요합니다. 먼저 오늘날 문화에 민감해야 합니다. 기독교인도 비기독교인과 함께 살므로 그들의 성윤리를 분명히 대면하게 됩니다. PM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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