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객관적인 입장에서 성을 기술한다면, real sex 의 저자는 본인의 체험으로 이야기합니다. 저자는 자신도 기존의 기독교 성윤리에 만족하지 못했다고 고백합니다. 그런데 저자는 세속 성윤리를 찬양하지 않고 성서의 성윤리를 찾으려고 노력합니다. 이렇게 저자는
PM 09:28
특히 매체가 오늘날 성윤리를 영상으로 잘 보여주기도 합니다. 솔직히 미혼 기독교인은 다소 혼란스럽습니다. 또한 어떤 이들은 이미 세속 성윤리를 자기도 모르게 받아들이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real sex 는 매우 적절한 책입니다. 기존의 성윤리 책이
PM 09:26
기존 교회의 가르침에 만족하지 않지만, 여전히 성서의 가르침을 알고자 하는 젊은 미혼 기독교인이 많습니다. 이들에게 접근하려면 두 가지 필요합니다. 먼저 오늘날 문화에 민감해야 합니다. 기독교인도 비기독교인과 함께 살므로 그들의 성윤리를 분명히 대면하게 됩니다.
PM 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