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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0
Mar 2010
어쩐지 어젯밤에 블리자드가 휘몰아치더라니;; 스타크래프트2가 미투데이에 등장했군요. PM 03:22
6
Aug 2009
지드래곤이 등장했다는 제보를 받고 한동안 안 쓰던 미투에 다시 접속. 친신 완료. ㅎㅎㅎㅎㅎ AM 01:17
11
May 2009
가는 곳마다 화창했었는데 한국 오자마자 비바람이 몰아치는 어둑어둑한 날씨라니 PM 06:05
30
Apr 2009
23
Apr 2009
디어데이즈 오픈 짝짝짝! 사랑스러운 서비스로 잘 키워 주세요. AM 12:43
19
Apr 2009
어제 돈주고 우서로 서버 이전했으니 놀아들 주세요. 오야지 님들. PM 12:06
14
Apr 2009
고르곤졸라 1.8kg을 처치할 수 있는 무기는 뭐가 좋을까. PM 07:12
11
Mar 2009
그래도 오늘 점심은 맘편하게 먹었다. PM 10:16
5
Mar 2009
“인간은 연자방아를 돌리는 소처럼 똑같은 일상을 되풀이하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경이로운 한순간을 느끼려고 태어났다”라는 단 한 문장이, 아침 복잡한 전철에서 읽던 신문의 다음 장을 넘겨도 계속 잔상처럼 눈에 밟혔다. AM 02:11
13
Feb 2009
스콜의 기운이 휘몰아치는 어두컴컴한 13일의 금요일, 좋구나. AM 09:49
12
Feb 2009
guilty pleasure가 하나 더 늘어 버렸다. AM 12:45
11
Feb 2009
알라딘 중고샵을 보니 절판된 SF 은근 비싸게 팔린다. 어렸을 때 봤던 거 그 가격에 내놓는다면 쌈짓돈 좀 될 듯?;; AM 10:47
7
Feb 2009
오늘부터 이태리어 공부 시작. errrrrrrrrrrrrrrrrrrrrrrrrrrrrrrrrrrr 발음하느라 혀에 쥐날 것 같다. PM 11:50
31
Jan 2009
지하철로 출퇴근하게 된 지 몇 달, 그렇게 운동을 다녀도 안 빠지던 몸무게가 작년 초 수준으로 회복되었다. 여기서 1kg만 더 빼면 고딩 때부터 재작년까지 유지해 오던 몸무게가 되지만, 1kg 정도는 뭐, 훗. PM 07:22
15
Jan 2009
아래 포스팅의 여파로 결국 하동관에 곰탕 먹으러 다녀왔다. PM 03:03
11
Jan 2009
3
Jan 2009
부품이 도착해서 열심히 조립하고 컴퓨터를 켜 보니 화면이 안 나옴. 열심히 인터넷 뒤져서 몇 번을 다시 해 봐도 안 되길래 동네 PC A/S센터에 SOS 요청. 근데 기사 아저씨 오셔서 전원을 켜니 멀쩡히 부팅되는 건 멍미! PM 07:40
2
Jan 2009
압구정 미고에서 핫 샌드위치는 없냐고 물어봤더니 점원 왈 “핫 샌드위치는 없어요. 왜냐면 야채에 열을 가하면 물이 나오기 때문이죠.” 넘 뿜겨서 걍 “아, 그러세요.”하고 나왔다. 설마 샌드위치를 렌지에 돌리면 핫 샌드위치가 된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 PM 10:24
31
Dec 2008
일단 휴가를 하루 내서 머리 다듬고 폭격 맞은 방 정리 좀 하자 AM 09:47
28
Dec 2008
오늘 큰 두통 급습. 약을 먹어도 다 게워 버려서 내내 괴로워하다가 좀전에야 상황 종료. 겨우 누룽지 끓여 먹고 한숨 돌리니 주말이 다 갔구나. 아까워라. PM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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