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Sign In
Join
검색
^_^
Search posts & friends
zylphia
샤방샤방
샤방샤방
friend
Me
Timeline
Photos
Movies
Albums
Books
Friends
Mentions
36
Friends
Close Friends
Supporters
Me
View All
View All
Timeline
Photos
Contents
10
Mar
2010
어쩐지 어젯밤에 블리자드가 휘몰아치더라니;;
스타크래프트2
가 미투데이에 등장했군요.
PM 03:22
당연히친구신청완료
스타크래프트2
me2
1
Comment
6
Aug
2009
지드래곤
이 등장했다는 제보를 받고 한동안 안 쓰던 미투에 다시 접속. 친신 완료. ㅎㅎㅎㅎㅎ
AM 01:17
그나저나하도오랜만에쓰니적응이안되네
me2
0
Comments
3
11
May
2009
가는 곳마다 화창했었는데 한국 오자마자 비바람이 몰아치는 어둑어둑한 날씨라니
PM 06:05
me2sms
me2
0
Comments
12
30
Apr
2009
길 가다 마주치면 참 좋겠지 말입니다
PM 06:52
11일까지이태리다녀옵니다
me2
0
Comments
1
23
Apr
2009
디어데이즈
오픈 짝짝짝! 사랑스러운 서비스로 잘 키워 주세요.
AM 12:43
축하파뤼는
?
디어데이즈
deardays
me2
0
Comments
4
19
Apr
2009
어제 돈주고 우서로 서버 이전했으니 놀아들 주세요. 오야지 님들.
PM 12:06
골드
&
가방지원대환영
me2
0
Comments
1
14
Apr
2009
고르곤졸라 1.8kg을 처치할 수 있는 무기는 뭐가 좋을까.
PM 07:12
이건완전넴드몹
me2
0
Comments
8
11
Mar
2009
그래도 오늘 점심은 맘편하게 먹었다.
PM 10:16
이럴줄알았으면좀더양많은걸로시킬걸
me2
0
Comments
2
5
Mar
2009
“인간은 연자방아를 돌리는 소처럼 똑같은 일상을 되풀이하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경이로운 한순간을 느끼려고 태어났다”라는 단 한 문장이, 아침 복잡한 전철에서 읽던 신문의 다음 장을 넘겨도 계속 잔상처럼 눈에 밟혔다.
AM 02:11
그때가언제였던가
me2
1
Comments
4
13
Feb
2009
스콜의 기운이 휘몰아치는 어두컴컴한 13일의 금요일, 좋구나.
AM 09:49
어둑어둑
me2
0
Comments
3
12
Feb
2009
guilty pleasure가 하나 더 늘어 버렸다.
AM 12:45
손발이펴지질않아ㅠ
.
ㅠ
me2
0
Comment
11
Feb
2009
알라딘 중고샵을 보니 절판된 SF 은근 비싸게 팔린다. 어렸을 때 봤던 거 그 가격에 내놓는다면 쌈짓돈 좀 될 듯?;;
AM 10:47
어머니아직버리진않으셨겠죠
me2
0
Comments
1
7
Feb
2009
오늘부터 이태리어 공부 시작. errrrrrrrrrrrrrrrrrrrrrrrrrrrrrrrrrrr 발음하느라 혀에 쥐날 것 같다.
PM 11:50
errrrrrrrrrrrrrrrrrrrrrrrrrrrrrrrrrrrr
me2
0
Comments
1
31
Jan
2009
지하철로 출퇴근하게 된 지 몇 달, 그렇게 운동을 다녀도 안 빠지던 몸무게가 작년 초 수준으로 회복되었다. 여기서 1kg만 더 빼면 고딩 때부터 재작년까지 유지해 오던 몸무게가 되지만, 1kg 정도는 뭐, 훗.
PM 07:22
서울생활의좋은점
me2
0
Comments
3
15
Jan
2009
아래 포스팅
의 여파로 결국 하동관에 곰탕 먹으러 다녀왔다.
PM 03:03
오늘저녁은우래옥
me2
0
Comments
2
11
Jan
2009
잘 익은 듯하야 개시했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깜놀
. 역시 무우의 힘인 것인가.
PM 03:10
그나저나잘익은깍두기를먹다보니곰탕생각이간절
me2
0
Comments
4
3
Jan
2009
부품이 도착해서 열심히 조립하고 컴퓨터를 켜 보니 화면이 안 나옴. 열심히 인터넷 뒤져서 몇 번을 다시 해 봐도 안 되길래 동네 PC A/S센터에 SOS 요청. 근데 기사 아저씨 오셔서 전원을 켜니 멀쩡히 부팅되는 건 멍미!
PM 07:40
얼발대기조들좀만기둘리세욤
me2
0
Comments
4
2
Jan
2009
압구정 미고에서 핫 샌드위치는 없냐고 물어봤더니 점원 왈 “핫 샌드위치는 없어요. 왜냐면 야채에 열을 가하면 물이 나오기 때문이죠.” 넘 뿜겨서 걍 “아, 그러세요.”하고 나왔다. 설마 샌드위치를 렌지에 돌리면 핫 샌드위치가 된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
PM 10:24
그나저나빠니니맛있게하는곳은정녕없나요
me2
0
Comments
3
31
Dec
2008
일단 휴가를 하루 내서 머리 다듬고 폭격 맞은 방 정리 좀 하자
AM 09:47
긴급미션
me2
0
Comments
5
28
Dec
2008
오늘 큰 두통 급습. 약을 먹어도 다 게워 버려서 내내 괴로워하다가 좀전에야 상황 종료. 겨우 누룽지 끓여 먹고 한숨 돌리니 주말이 다 갔구나. 아까워라.
PM 10:37
일단배부터째자
.
나부터살고봐야지
me2
0
Comments
2
View more
Back to top
zylphia
is sharing
400
stories with
36
people since March 26, 2007
미투데이 로그인
미투데이 로그인
http://me2day.net/
미투데이 주소
비밀번호
로그인
이 PC에서 자동 로그인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
아이디로 미투데이 시작하기
미투데이 회원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