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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me2day
종합 통계
전체 글 수: 119
전체 metoo 수: 64
전체 댓글 수: 303
돌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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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0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국정감사에 처음으로 등장한 디자인이라는 단어
씁쓸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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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엠비씨 스페샬 <쭈꾸미 희망을 부르다> 보는 중. 그런데 아기 쭈꾸미들이 너무 귀여워서 이걸 보고 앞으로 쭈꾸미를 먹을 수 있을지….
그러나 어른 쭈꾸미는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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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2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그럼 또 다시, [디자인으로 말하다: 20대 디자이너들의 이야기] 전시 소개 홈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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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아래 글 링크 주소가 잘못 됐네요. 으. 이럴 때는 미투데이에 [수정] 기능이 없어서 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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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디자인으로 말하다: 20대 디자이너들의 이야기] 전시 소개 홈페이지
참가하신 분들이 한손 두손 모아서 만드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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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디자인으로 말하다: 20대 디자이너들의 이야기] 전시 보러 오세요.
25일 금요일 저녁 6시 희망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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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장신구는 애완__ 또는 말
개념 있고 사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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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이쯤되면 세상에서 제일 예쁜 헬멧
정수리에 살짝 올라가는 꼭지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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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혼자 떠나려면 여기를 보라
여행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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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아르헨티나에서 서점이 사라지고 있는 이유
이제 아르헨티나에서 개인서재를 가지는 것은 부의 상징으로 여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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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3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으휴. 남편 논문이 빨리 끝나야 시청앞에 갈텐데.
부부가 손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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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여름의 열기와 시민들의 분노가 폭발했던 주말, 집안 이불 속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혼자 끙끙 앓았다. 출근은 했지만 어쩐지 세상 돌아가는 일에 적응이 안 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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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광고] 20대도 미치다
저는 감기에 걸려서 훌쩍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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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10대들의 이 소중한 경험에서, 아주 작더라도 그들이 뭔가를 바꿔 놓았다는 것, 승리의 기억을 가지게 되어야 할텐데…
라고 남편이 말했다 ㅎ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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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미니벨로 타고 서울골목여행
, 또는
자전거 타는 나그네
. 그저 감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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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전시, 공공 설치 작업 포트폴리오
다른 분야는 빠져 있어요 ㅎ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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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탄핵 서명, 현재 44만명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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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2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뭔가 했더니 스쿠터 광고였군
절반 이상 봐야 함 이것도 반전이라면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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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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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들을 종합해 보면 큐브는 미국에서 좌핸들이 출시되고 한국에서는 murano altima rogue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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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의 로망 모닝의 연비 베스파의 색깔 나름 환경친화 애썼고 편리한 스마트키 그러나 단점이라면 너무 유행이 지난 거 아닌가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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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삼사 년에 하나씩 드라마를 건지는 나로서는, <누구세요> 이거 대박인데.
이거 은근히 블랙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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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나의 첫 차가 결국 폐차장으로 가게 되었다. 강아지 같이 생겼다고 정말 예뻐했었는데.
9년 넘게 타니 과태료 많아도 폐차는 시켜 준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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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드디어 오픈했습니다:
퍼슨웹 2.0
아직은 나만 아는 버그가 어디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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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코리아 2008] 저 먹고 살려면 여기 가야 돼요 꼭 뽑아 주세요 간절 간절
web2ko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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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백 년만에 내 명함 디자인 중
봉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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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하나의 작업에 집착하는 동안에는 신이라도 강림하는 것처럼 다른 생각은 도통 할 수가 없다. 게다가 그것이 빠져 나가고 나면 내가 무슨 생각을 했었는지도 잘 기억나지 않는다. 그저 결과물만 눈앞에 던져져 나와 있을 뿐. 그래서 다른 한편으론 기록에 열을 올리는 것인가.
기록의 무더기를 마주 하고 보니 마치 허물을 벗은 껍데기를 보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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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3월 3일. 설렌다.
걷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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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아무 고생도 안 한 사람처럼, 맑고 밝게, 구김살없이 그렇게 말이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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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2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이걸 왜 시작했는지 나도 모른다. 어느 순간 돌아보니, 고통을 줄이기 위해서는 결승점까지 달려가는 방법 말고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볼모로 잡혀와 대신 달리는 기분이었지만.
이제 진짜 내 갈길을 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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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이젠 아래위에 있는 코드를 베끼면서 슬쩍슬쩍 프로그램을 바꾸는 짓까지 한다.
디자이너의 할일은 진짜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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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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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어떤 사람은 성장에 정말 심하게 애를 먹는다는 것을 느낀다. 그렇게 생각하면 성장이란 '자기답다'는 생각을 부정할 수 있는 용기를 발휘할 수 있느냐에서 오는 것 같기도 하다. 자기 자신이란 언제나 다시 재구성되는 존재일 뿐인데 말이다.
이렇게 말하는 나 역시 너무 고집부리지 말고 좀더 흘러다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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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작고 어린 잎이 담긴 맑은 차를 내려다 보는데 왜 이렇게 눈물이 흘러내리는 건지.
슬픈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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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2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사무실에 남편과 같은 동호회를 하는 분이 놀러 오셨는데 10년전 하이텔에서 나랑 같은 동호회 하셨던 분이다. 갑자기 세 사람이 선으로 동그랗게 연결된 기분이다.
이런 기분 괜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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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쉬었다.
그릇 빚는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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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잠시 쉽니다.
다시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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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 또는 재건
밥을 잘 먹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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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작년에는 1월부터 3월까지 도저히 너무 경황이 없어서 연간 일정표를 확인하지 못했다. 올해는 꼭 미리 미리 준비한 한 해를 보내련다.
이제 연체료와 가산세는 역사의 뒤안길로 가려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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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 노순택 씨가 다이어리를 선물하셨다. 그래서 다시 결심하고 가계부를 쓰기 시작했다. 아래쪽에는 그날 먹은 메뉴를 적어 두면 영양 상태를 관리하기에 좋을 것 같다. 결국 좋은 삶은 잘 먹는 것이 관건이다. 우선 실천해야 할 건 신선한 재료를 오래 놔두지 않고 먹기.
2008년에는 마지막 날까지 쓸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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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요즘은 중고등학교에서 학교별로 교복이 있는 게 아니라 학생들이 교복 브랜드에서 자기가 좋은 걸로 사 입나요? 요즘 교복 광고가 쏟아지길래 찾아 봤더니 학생들 사이에 어디 걸 사라는 둥 추천을 하고 있더라고요. 아시는 분 답변 부탁.
그런데 올해 나온 남학생 교복은 거의 다 호텔 벨보이 복장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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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그런데 혹시 옛날 옛날에 신사동에 있던 맘마 이딸리아 어떻게 된 건지 아는 사람 있나요?
십 년전 단골이었는데 잠시 뜸들이고 안 간 사이에 어디로 갔는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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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멋진 카페들도 지루하다. 차 마시는 공간에 대한 다른 생각이 필요하다.
작업실이나 갤러리에 대한 로망이 카페와 한쌍을 이루게 되는 건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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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눈을 깜박거리다 생각났는데, 올해는 망년회가 아니라 신년회로 모이자는 사람들이 더 많다. 이거 좋은 거 같다.
2008년 소원 빌 거 많은데 ㅎ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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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이렇듯 안개에 파묻혀 있으니 섬이 된 것 같다.
포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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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1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비상시국 종료. 그리고 내가 만든 새로운 비상시국; 2008년 2월 안으로 홈피를 안 만들면 내 성을 간다.
이가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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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요즘은 일상의 한 줄조차 어렵다.
비상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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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시부모님이 외유를 가시는 바람에 연말연시에 공백이 많이 생겼다. 어딜 가면 좋을까? 해돋이? 등산? 겨울바다? 갑자기 겨울에 놀아 보려니 뭘 하면 좋을지 모르겠다.
올해는 스키 스노보드는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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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집 앞에 커다란 광장이 있는데, 매일 돌아가면서 선거 유세 방송을 한다. 정말 고역이다. 오늘은 이회창의 날이었던 모양인데, 노래 가사가… “이회창 이회창 이회창, 이회창 이회창 이회창” 오로지 이름만 나온다. 멜로디도 없이 리듬만.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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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2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리서치 중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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