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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 03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엠비씨 스페샬 <쭈꾸미 희망을 부르다> 보는 중. 그런데 아기 쭈꾸미들이 너무 귀여워서 이걸 보고 앞으로 쭈꾸미를 먹을 수 있을지…. 그러나 어른 쭈꾸미는 별로... #

2008년 7월

2008년 5월

  • 31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으휴. 남편 논문이 빨리 끝나야 시청앞에 갈텐데. 부부가 손잡고~ #
  • 26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여름의 열기와 시민들의 분노가 폭발했던 주말, 집안 이불 속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혼자 끙끙 앓았다. 출근은 했지만 어쩐지 세상 돌아가는 일에 적응이 안 되는 듯. #
  • 15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10대들의 이 소중한 경험에서, 아주 작더라도 그들이 뭔가를 바꿔 놓았다는 것, 승리의 기억을 가지게 되어야 할텐데… 라고 남편이 말했다 ㅎ_ㅎ #

2008년 3월

  • 15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7 | 8 | 9 | 10 이 기사들을 종합해 보면 큐브는 미국에서 좌핸들이 출시되고 한국에서는 murano altima rogue 3종 #
  • 1 | 2 | 3 | 4 | 5 | 6 트럭의 로망 모닝의 연비 베스파의 색깔 나름 환경친화 애썼고 편리한 스마트키 그러나 단점이라면 너무 유행이 지난 거 아닌가 하는 #
  • 14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삼사 년에 하나씩 드라마를 건지는 나로서는, <누구세요> 이거 대박인데. 이거 은근히 블랙 유머 #
  • 10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나의 첫 차가 결국 폐차장으로 가게 되었다. 강아지 같이 생겼다고 정말 예뻐했었는데. 9년 넘게 타니 과태료 많아도 폐차는 시켜 준댄다 #
  • 07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드디어 오픈했습니다: 퍼슨웹 2.0 아직은 나만 아는 버그가 어디 보자 ^-^ #
  • [웹2.0코리아 2008] 저 먹고 살려면 여기 가야 돼요 꼭 뽑아 주세요 간절 간절 web2ko2008 #
  • 06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백 년만에 내 명함 디자인 중 봉투도 #
  • 05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하나의 작업에 집착하는 동안에는 신이라도 강림하는 것처럼 다른 생각은 도통 할 수가 없다. 게다가 그것이 빠져 나가고 나면 내가 무슨 생각을 했었는지도 잘 기억나지 않는다. 그저 결과물만 눈앞에 던져져 나와 있을 뿐. 그래서 다른 한편으론 기록에 열을 올리는 것인가. 기록의 무더기를 마주 하고 보니 마치 허물을 벗은 껍데기를 보는 것처럼 #
  • 03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3월 3일. 설렌다. 걷기 좋다 #
  • 01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아무 고생도 안 한 사람처럼, 맑고 밝게, 구김살없이 그렇게 말이다. 안녕하세요 #

2008년 2월

  • 29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이걸 왜 시작했는지 나도 모른다. 어느 순간 돌아보니, 고통을 줄이기 위해서는 결승점까지 달려가는 방법 말고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볼모로 잡혀와 대신 달리는 기분이었지만. 이제 진짜 내 갈길을 갈 거야 #
  • 28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이젠 아래위에 있는 코드를 베끼면서 슬쩍슬쩍 프로그램을 바꾸는 짓까지 한다. 디자이너의 할일은 진짜 많다 #
  • 19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답답하다. #
  • 18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어떤 사람은 성장에 정말 심하게 애를 먹는다는 것을 느낀다. 그렇게 생각하면 성장이란 '자기답다'는 생각을 부정할 수 있는 용기를 발휘할 수 있느냐에서 오는 것 같기도 하다. 자기 자신이란 언제나 다시 재구성되는 존재일 뿐인데 말이다. 이렇게 말하는 나 역시 너무 고집부리지 말고 좀더 흘러다녀야겠다 #
  • 10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작고 어린 잎이 담긴 맑은 차를 내려다 보는데 왜 이렇게 눈물이 흘러내리는 건지. 슬픈 일요일 #

2008년 1월

  • 25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사무실에 남편과 같은 동호회를 하는 분이 놀러 오셨는데 10년전 하이텔에서 나랑 같은 동호회 하셨던 분이다. 갑자기 세 사람이 선으로 동그랗게 연결된 기분이다. 이런 기분 괜찮은데~ #
  • 잘 쉬었다. 그릇 빚는 아가씨 #
  • 17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잠시 쉽니다. 다시 옵니다 #
  • 회복 또는 재건 밥을 잘 먹으면서 #
  • 15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작년에는 1월부터 3월까지 도저히 너무 경황이 없어서 연간 일정표를 확인하지 못했다. 올해는 꼭 미리 미리 준비한 한 해를 보내련다. 이제 연체료와 가산세는 역사의 뒤안길로 가려무나 #
  • 사진가 노순택 씨가 다이어리를 선물하셨다. 그래서 다시 결심하고 가계부를 쓰기 시작했다. 아래쪽에는 그날 먹은 메뉴를 적어 두면 영양 상태를 관리하기에 좋을 것 같다. 결국 좋은 삶은 잘 먹는 것이 관건이다. 우선 실천해야 할 건 신선한 재료를 오래 놔두지 않고 먹기. 2008년에는 마지막 날까지 쓸 수 있기를 #
  • 13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요즘은 중고등학교에서 학교별로 교복이 있는 게 아니라 학생들이 교복 브랜드에서 자기가 좋은 걸로 사 입나요? 요즘 교복 광고가 쏟아지길래 찾아 봤더니 학생들 사이에 어디 걸 사라는 둥 추천을 하고 있더라고요. 아시는 분 답변 부탁. 그런데 올해 나온 남학생 교복은 거의 다 호텔 벨보이 복장 같아요 #
  • 11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그런데 혹시 옛날 옛날에 신사동에 있던 맘마 이딸리아 어떻게 된 건지 아는 사람 있나요? 십 년전 단골이었는데 잠시 뜸들이고 안 간 사이에 어디로 갔는지 원 #
  • 이제는 멋진 카페들도 지루하다. 차 마시는 공간에 대한 다른 생각이 필요하다. 작업실이나 갤러리에 대한 로망이 카페와 한쌍을 이루게 되는 건 왜일까 #
  • 10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눈을 깜박거리다 생각났는데, 올해는 망년회가 아니라 신년회로 모이자는 사람들이 더 많다. 이거 좋은 거 같다. 2008년 소원 빌 거 많은데 ㅎ_ㅎ #
  • 08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이렇듯 안개에 파묻혀 있으니 섬이 된 것 같다. 포근하네 #

2007년 12월

  • 19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비상시국 종료. 그리고 내가 만든 새로운 비상시국; 2008년 2월 안으로 홈피를 안 만들면 내 성을 간다. 이가 갈린다 #
  • 12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요즘은 일상의 한 줄조차 어렵다. 비상시국 #
  • 09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시부모님이 외유를 가시는 바람에 연말연시에 공백이 많이 생겼다. 어딜 가면 좋을까? 해돋이? 등산? 겨울바다? 갑자기 겨울에 놀아 보려니 뭘 하면 좋을지 모르겠다. 올해는 스키 스노보드는 금지 #
  • 08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집 앞에 커다란 광장이 있는데, 매일 돌아가면서 선거 유세 방송을 한다. 정말 고역이다. 오늘은 이회창의 날이었던 모양인데, 노래 가사가… “이회창 이회창 이회창, 이회창 이회창 이회창” 오로지 이름만 나온다. 멜로디도 없이 리듬만. 우울하다 #

2007년 11월

  • 28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리서치 중 탈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