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9
Feb 2012
샐러드에 시금치 가루를 뿌려오신 회사 여직원분. 애기가 시금치를 안먹어서 샀는데 남았다고 하셨다. 얼마전에 식사를 하러 오신 시아버님께 건강을 생각해서 시금치가루를 넣은 계란말이를 만들어서 드렸고…그 이후에는 아직 식사하러 오지 않으셨다고…. 15 hours ago
일반 FTP프로그램과 비슷한 프로그램을 원한다면서 맨 처음 준 시간은 2주. 미친거 아니야? 그 이후에는 암말도 없더니만 지금에서야 참고 프로그램 보고 만들어 달라고. 어디와서 되먹지 않게. 확! 내가 너네 을이냐? 업무요청 이따위로 해서 자꾸 일하기싫게 만들을래? 17 hours ago
데탑 시스템 설치 완료!! 이제 개발툴 설치시작!! 사실 이게 더 오래걸린다눈….기다리면서 책도 살짝 보고, 서랍정리, 책상정리도 했다. 뭔가 깨운~~~~하다. ㅎㅎ 내책상이 이리 넓었었나 싶기도 하고..ㅎㅎ 18 hours ago
8
Feb 2012
어제 언니의 그 문자하나로 스트레스가 꽤 심했나보다. 하긴 울기까지 했으니….클린싱도 안하고 막 자는 바람에 오전에 컨디션고 완전 바닥 ㅠㅠ. 스트레스풀려고 영화도 봤지만 머리가 더글더글 아픈건 나아지지 않는구나 PM 09:25
하정우 배우가 최민식 배우에 비해 비중이 좀 적구나 ㅠㅠ 마지막에 잡혀갈때의 눈빛 하나로 올킬! PM 09:20
엉엉 ㅠㅠ 어제 본거 하루종일 맴돌아서 사러갔더니 안보여 엉엉 어제 살껄 간만에 맘에 들었었눈데 PM 06:40
me2photo
힘내자!!요요는 한번으로 족해!! 습관화, 스트레스와 음식앞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멘탈과 굳은 정신력!!흐트러지면 다음날 다시 꼭!! PM 06:13
오전반차 쓰고 오후 2시 맞춰서 출근. 6시 칼퇴근 PM 06:08
어제 문자 한통으로 내 멘탈을 붕괴시킨 우리 언니. 간만에 운동량 늘릴려다가 어제 쌈장에 배춧잎 10장을 우걱우걱 씹어먹고 운동따윈 하지 않고 자버렸어. 오늘도 막 구찮아 지려는 순간 다시 연제된 다음 웹툰 다이어터!!!! 초심으로 돌아간 수지처럼 나도 다시 시작! PM 02:56
7
Feb 2012
코엑스 갔다가 맘에 드는 옷 발견!!! 3벌값 합하면 11만원. 카드값 계산하고 우선은 꾹 참았다. 아…사고 싶어..ㅠㅠ PM 09:18
툭! 던지면서 일정 어의없이 주고 커뮤니케이션 전혀 진행하지 않고 관심도 없다가 지금와서 태클이다. 요청을 하려면 먼저 원하는것부터 제대로 얘기를 하라고…이런 젠장할… PM 04:41
다이어트 오늘로써 7일째. 양을 조금씩 줄이고 있다. 오늘 좀 배가 고프군..ㅠㅠ 1차 목표는 3/3일 대학동생 결혼식. 2차목표는 5월11일(2월1일부터 100일째 되는날). 3차목표는 하계수련회 전(대략 7월말). 이후 스케줄은 진행하면서… AM 09:45
잘난 사람은 좋지만 잘난체 하는 사람은 싫다. 아무리 경험이 있다하더라도 사람마다 다르고 그때의 상황이 다른것. 남의 일정에 대해서 함부로 논하지 마세요. 본인이 하지 않을꺼라면… AM 09:42
6
Feb 2012
뚱뚱함이 부끄럽고 불편했던 이희경, 권미진 여자가 되다 헬스걸의 After 모습. 정말 대단하다. 다시 한번 자극이 된다. 한번 요요를 겪고 난 후라 힘들었는데.. 다시한번 잘 해보자!!!! PM 07:54
간지럼을 진짜 싫어하는 나. 몇번을 말했지만 잊어먹고 가끔씩 슥~하고 겨드랑이에 손을 넣는 친구들. 순간 소리를 나도 모르게 지르고 하지말라고 하면 이런 손길도 익숙해 져야 한다며…꼭 내가 이성을 만날때도 손길을 병적으로 기피하는 사람같은 분위기가 되어버린다. PM 02:21
어제 슈퍼에서 곤약이랑 두부를 샀는데 아몬드가 어찌나 먹고 싶던지. 저녁때를 놓쳤더니 더 먹고싶어. 아몬드를 들었다 놨다. 99KCal바로 아몬드의 아쉬움을 달래고 집에와서 곤약, 두부, 싱거운 쌈장, 야채등을 먹어댔다. 칼로리 낮다고 막 먹으면 안되는데..ㅠㅠ AM 11:47
조만간 결혼하는 대학교 동생을 남편될 사람과 만났다. “왜 언니는 결혼 안해요? 눈이 너무 높은거 아니에요? 교회 오빠 있잖아~ ” “야…나한테 교회 오빠는 마흔이야..”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주말 내내 결혼 문제로 스트레스 받고 있음~~~ AM 10:49
2
Feb 2012
음..왜이러지???? 올해 예매해놓은 공연이 아직 하나도 없다니!!!!!!!!!! 복지카드로 긁으면 되는건데…..왜이럴까? 슬슬 알아봐야지~ PM 06:54
아침에 무릎담요를 두른채 출근하는 여자분을 봤다. 평소라면 좀 이상했겠지만 오늘은 충분히 이해가 감. 찜질팩 렌지에 돌려서 허벅지에 놓고 있으니 조금은 따땃~~~~ AM 10:28
1
Feb 2012
me2photo
잠금해제 하고 싶지 않아!!!!! PM 07:03

Follow RSS ◐두둥◑ is sharing 3,052 stories with 215 people since May 30,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