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24 올라가는 삶, 승리하는 삶. 소원대로 될꺼야
맘에 드는 가방을 샀는데 오늘 와서 풀러보니 클립부분 하나가 제대로 닫혀지지 않는다. 내일 반품해야 되겠다. 오후 9시 32분
여러가지 색의 메니큐어를 바르지만 대체로 펄이 들어간 짙은 색을 선호하는 편 오후 5시 1분
아하~ 요롷게 지지자 포스팅을 올리는건가? 신기신기~ 근데 지지자가 좀 적구나..헤헤 오후 4시 27분
안중근 의거 100주년 기념방송으로 진행된 열린음악회에 뮤지컬 영웅팀이 출연한답니다. 공연보기전에 궁금증은 약간 해소될 듯. 일시 : 10월25일(일) 오후 5:35분 KBS1 열린음악회 오후 3시 49분
내가 안으면 품안에 가득 찰 만한 크기의 인형이 자꾸 사고 싶어진다. 이게 다…외로워서 그런거다. 오후 1시 35분
회사 일로 어제 2시반쯤 잠들고 오늘 8시가 좀 넘어서 일어났다. 수면시간은 똑같지만 시작과 끝시간이 달라서 그런지 오후가 되서도 여전히 피곤하고 몽롱~하다 오후 1시 32분
자다가 종아리에 쥐가 났다. 대충 풀고나서 출근은 했는데…아직 좀 아픈 것 같다. ㅠㅠ 오전 10시 58분
◐두둥◑님은 2007년 5월 30일부터 100명과 1,513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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