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24 올라가는 삶, 승리하는 삶. 소원대로 될꺼야
미실의 난과 칠숙의 난은 아무런 연관관계가 없는 것이었군요.. 오후 4시 10분
가뜩이나 더위 많이 타는데… 등 뒤에서는 햇빛 들어오고, 온풍기 바람이 떨어지는 곳에 앉아있으니 덥구나… 오후 2시 16분
◐두둥◑님은 2007년 5월 30일부터 100명과 1,512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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