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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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다. OTL

2008년 9월 4일, 목요일 오후 4시 11분 (Seoul) by ◐두둥◑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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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줄어들어 들지가 않는다. OTL

2008년 9월 2일, 화요일 오후 6시 29분 (Seoul) by ◐두둥◑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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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안되고, 몸은 안좋고, 바람쐬고 와도 그리 바뀌지는 않네. 마음에 쏙 드는 음악이라도 있으면 좋을텐데.

2008년 9월 1일, 월요일 오후 3시 6분 (Seoul) by ◐두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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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들 덕분에 자꾸 이모가 되고 고모가 되어간다. 추가로 엄마의 잔소리도 늘어간다.

2008년 8월 18일, 월요일 오후 7시 51분 (Seoul) by ◐두둥◑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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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왜 사냐..ㅡㅡ;

2008년 8월 8일, 금요일 오후 6시 25분 (Seoul) by ◐두둥◑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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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로또 밖에는 없는 것인가? OTL

2008년 7월 21일, 월요일 오후 4시 45분 (Seoul) by ◐두둥◑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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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남의 일이라고 쉽게 툭툭 던지고 알아서 하라는거..솔직히 너무 싫다.!! 일정은 결정되어 있고 그 안에서 설계, 개발, 테스트까지..아…날아간 휴가 일정 때문에 더욱 짜증난다.

2008년 7월 18일, 금요일 오후 2시 26분 (Seoul) by ◐두둥◑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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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고 싶다. 정말…

2008년 7월 9일, 수요일 오전 10시 28분 (Seoul) by ◐두둥◑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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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을 미친듯이 달리면서 “아악~~” 하고 소리지르는 거…그거 지금 너무 하고 싶다.

2008년 7월 1일, 화요일 오후 9시 19분 (Seoul) by ◐두둥◑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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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정신도 너무나 힘든 하루.. 모든 걸 놓아버리고 싶다.

2008년 6월 30일, 월요일 오후 4시 41분 (Seoul) by ◐두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