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 안되고, 몸은 안좋고, 바람쐬고 와도 그리 바뀌지는 않네. 마음에 쏙 드는 음악이라도 있으면 좋을텐데.
2008년 9월 1일, 월요일 오후 3시 6분 (Seoul) by ◐두둥◑ 계절따위!!타지말았으면좋겠는데...주변 사람들 덕분에 자꾸 이모가 되고 고모가 되어간다. 추가로 엄마의 잔소리도 늘어간다.
2008년 8월 18일, 월요일 오후 7시 51분 (Seoul) by ◐두둥◑ 아직_난_젊다구요_(라고_외치고_싶다눈) 댓글 (4)후…남의 일이라고 쉽게 툭툭 던지고 알아서 하라는거..솔직히 너무 싫다.!! 일정은 결정되어 있고 그 안에서 설계, 개발, 테스트까지..아…날아간 휴가 일정 때문에 더욱 짜증난다.
2008년 7월 18일, 금요일 오후 2시 26분 (Seoul) by ◐두둥◑ 그래도_좋게_좋게_하자 댓글 (3)운동장을 미친듯이 달리면서 “아악~~” 하고 소리지르는 거…그거 지금 너무 하고 싶다.
2008년 7월 1일, 화요일 오후 9시 19분 (Seoul) by ◐두둥◑ 터지기_일보_직전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