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우리 배우님 이름만 거론했나??영화가 감동을 준 건 배우들의 탁월한 연기때문!! 황정민,엄정화는 댄싱퀸 배역의 가장 적합한 캐스팅이라고 생각함!! 다른 배우는 생각할 수 없어~~ 눈물 줄줄 흘리게 만든 멋진 연기와 마지막의 연설, 그리고 데뷔무대도!!
PM 09:34
일반 FTP프로그램과 비슷한 프로그램을 원한다면서 맨 처음 준 시간은 2주. 미친거 아니야? 그 이후에는 암말도 없더니만 지금에서야 참고 프로그램 보고 만들어 달라고. 어디와서 되먹지 않게. 확! 내가 너네 을이냐? 업무요청 이따위로 해서 자꾸 일하기싫게 만들을래?
PM 04:13
어제 문자 한통으로 내 멘탈을 붕괴시킨 우리 언니. 간만에 운동량 늘릴려다가 어제 쌈장에 배춧잎 10장을 우걱우걱 씹어먹고 운동따윈 하지 않고 자버렸어. 오늘도 막 구찮아 지려는 순간 다시 연제된 다음 웹툰 다이어터!!!! 초심으로 돌아간 수지처럼 나도 다시 시작!
PM 02:56
간지럼을 진짜 싫어하는 나. 몇번을 말했지만 잊어먹고 가끔씩 슥~하고 겨드랑이에 손을 넣는 친구들. 순간 소리를 나도 모르게 지르고 하지말라고 하면 이런 손길도 익숙해 져야 한다며…꼭 내가 이성을 만날때도 손길을 병적으로 기피하는 사람같은 분위기가 되어버린다.
PM 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