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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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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10,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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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7
안마시려고, 안마시려고 했는데. 그래도 오늘은 아주 조금이라도. 마셔줘야 겠다. 응. 그래야 되겠다. PM 06:05
어떤 동호회에서 입원했다는 사람의 글에다가 내가 이렇게 댓글을 남겨버렸다. “퀘차하세요.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제일이죠. ^_^” … 퀘차라니. 후… 게임의 폐해인가… (어쨌든 지우고 다시 '쾌'로 고쳐서 남겨놨다) PM 05:46
zzoos님의 미투데이이렇게 입력하는 건가? 북 마클릿? PM 02:48
비가 오려나. 날씨가 꾸물꾸물. PM 02:46
점심으로 해물 샤브샤브. 아따 맛난다. 배부르다. 퉁퉁~ PM 02:15
전화는 참 요상한 물건이다. 수화기 저편에서 일어나는 일을 전혀 알 수 없으니. AM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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