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December 3, 2007 다음날
3
Dec 2007
주말내내집에콕처박혀서미투안했더니오늘하루미투10개 PM 07:55
회사 컴에 iTunes를 설치하고, 재생 횟수를 누적한 게 언제부터였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100번을 넘게 플레이한 노래는 딱 4곡이다. 119회 : , 116회 : I Wish, 111회 : 비가 내리는 날, 111회 : Life PM 07:51
상콤하게 월요일부터 야근인게지. 오호호홋. PM 06:30
지난 금요일에 찍은 포토를 보면서 든 생각. 내 폰카가 구린 걸까? 미투 포토를 찍으면서 해상도 외의 카메라 설정을 바꿀 순 없을까? PM 04:01
도무지 몇 년간 연체된지 알 수 없는 카드 대금에 대한 독촉장을 받았다. 거의 원금의 두 배만큼 불어 있었다. 그래봐야 얼마 되지 않는 금액이긴 했지만… 혹시 이것 빼문에 나 신불이었던 걸까? 오늘 갚아버렸는데… 그럼 이제 해방인가? PM 03:59
(파생된 생각) 내려가 있는 '받침'을 올리는 게 불편하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어. 헌데 왜 올라가 있는 '받침'을 내리는 건 불편하다고 생각하는 거지? PM 03:56
지난 토요일 케이블 티비 돌리다가 <신데렐라 스토리> 봤음. 윤치찬란 해피엔딩 스토리. 내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 -0- 주인공은 힐러리 더프. 귀엽더라. +_+ PM 12:04
핸드폰에 저장된 사진을 정리하던 중… 지난 11월 18일 저녁 11시 가 조금 넘은 시각에 찍힌 와인 사진 발견. 도무지 누구랑 어디서 마셨는지 기억이 안남. 사진에 메모까지 같이 남겨야 하나보다. PM 12:00
이틀동안 잠만 자다가 월요일 아침. 좀 일찍 출근했더니 별다방에서 아메리카노를 사들고 와도 여유롭네. 즐거운 한 주가 되려나~ AM 08:49

Follow RSS zzoos is sharing 9,928 stories with 238 people since April 6,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