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December 4, 2007 다음날
4
Dec 2007
me2photo
일하다 머리 식힐겸 사진집 보는데 여기도 아름다운 염장이 ㅠㅜ PM 08:02
에… 그러니까… 야근이다! 라고 쓰면 매일 써야 되니까, 야근 아니다! 라고 쓸 수 있는 날만 써야겠다. PM 05:51
갑자기 바다가 보고 싶어졌다. 일단 차 있는 사람을 하나 섭외해야 겠군. PM 03:56
밥 먹으면 도무지 소화가 안된다. 담배를 펴도 도통 맛이 없다. 앉기만 하면 졸리다. 왼쪽 머리가 며칠째 아프다. 혹시 죽을 병? PM 02:26
유코도 갔고(다시 왔지만), 마츠도 가는 구나. AM 10:39
<제비 일기 - 아멜리 노통> 다 읽었다. 뭐랄까… 여전히 그녀의 펜은 힘이 넘쳤지만, 그다지 재밌지는 않았다. 아멜리 노통브. 아멜리 노통. Amelie Nothomb. 불어에서 마지막 자음은 묵음이 맞나요? 그럼 아멜리 노톰 아냐? ;; AM 09:30
여유롭게 아침 출근. 그랬더니 예쁜 언니들 못본다. 아슬아슬한 출근으로 다시 바꿀까. AM 09:04

Follow RSS zzoos is sharing 9,928 stories with 238 people since April 6,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