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지막히 출근했더니… 뭐랄까 출근길이 상쾌하달까?
2008년 4월 30일, 수요일 오후 2시 14분 (Seoul) by zzoos 반나절만근무하면짱이겠다 그럼일은언제해 댓글 (0)다 안아주고 싶지만 내 팔의 짧음이, 내 가슴의 좁음이, 내 체온의 차가움이 서럽도록 아쉽다.
2008년 4월 29일, 화요일 오전 9시 51분 (Seoul) by zzoos 다들아파하지말란말이야 댓글 (2)이런 식으로 명함 만들 수 있나? 다음엔 꼭 이렇게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막 든다. +_+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오후 4시 2분 (Seoul) by zzoos 로고나한글이들어가면이상해보이겠다 댓글 (3)야, 오늘 나 심심한데. 너 뭐하냐? 오늘 어디어디서 누구누구랑 이런저런 일이 있고…. 아, 그렇구나.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오후 3시 50분 (Seoul) by zzoos 결론은연애질 솔로는심심해 댓글 (0)며칠 전이었다. 메신저로 음악을 보냈더니 자기는 가요는 안듣는단다. 괜히 재섭섰다.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오후 2시 5분 (Seoul) by zzoos 네에너참잘나셨어요 그게왜이제서야생각나지 걔랑놀지말아야지 댓글 (5)나도 성명 애정운. 근데 이거 뭔가 내용이 이상해;;; 아 그리고 파폭에선 한문을 못 찾더라구요. IE 띄우니까 되네.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오전 10시 8분 (Seoul) by zzoos 내용을도대체믿을수가없어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