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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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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29, 2008 다음날
29
Apr 2008
이젠 정말 몸 생각해서 술을 줄여야 하는 때가 왔나부다. PM 01:55
다 안아주고 싶지만 내 팔의 짧음이, 내 가슴의 좁음이, 내 체온의 차가움이 서럽도록 아쉽다. AM 09:51
얼음 가득 든 벤티 사이즈를 들고 회사까지 오니까… AM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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