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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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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28, 2008 다음날
28
May 2008
그래서 급삼겹살 모임 만듬. 동네에서 먹어야 마음도 편하지. 효효효. PM 05:50
요즘 술을 별로 안마셨더니 몸이 찌뿌둥하다!!! 이게 뭥미!! PM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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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가볍고 경쾌하지 않은, 묵직한 느낌이다. 좋은데? PM 03:24
자꾸 속눈썹이 눈을 찔러요. 예전엔 안그러더니 세월이 지날 수록 점점 더 그러네요. 아우 귀찮아;;; PM 03:01
물론 나와봐야 아는 거지만, 그래도 솔깃한 문구. 목 잡아빼고 기다려 볼랍니다. 이러다 기린 될라. 대략 10~11월 정도가 아닐까요. +_+ AM 11:26
비오는 출근길은 역시 짜증 만땅. 신발 다 젖었고, 우산 부러졌다. 그리고 4분 지각. 게다가 온몸은 찝찝. AM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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