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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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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13,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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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냉장고에 넣어놔서 차가운, 직접 따온 무화과에 시원한 아사히 프라임 타임. PM 08:36
쏘주 딱 한 잔. PM 05:57
왜 허락받지 않은 전화는 지들이 해놓고 안들어준다고 짜증내고 끊냐고. 그러니까 애초에 관심없다고 했을 때 조용히 끊어주면 좋잖아. 왜 사람 입 아프게해. PM 05:00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이 쉽지 않을 뿐더러, 돌아가고 싶지도 않다. PM 03:03
꽉찬 주말 여행을 다녀온 월요일의 아침. 겨우 이틀이었을 뿐인데… 왜 이렇게 서울 생활이 낯설지… AM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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