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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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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7,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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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폭주하는 메신저. 전부 같은 링크를 보내준다. 나의 대답. '언제 어떤 기종이 어떤 요금제로 나올지를 좀더 봐야지. 아직 더 기다려 보자구.' PM 06:40
독서는 나의 가장 오래된 취미이자 여가활동. 다른 많은 놀거리, 볼거리들 덕분에 조금 소홀해졌지만 여전히 좋아합니다. 지하철에선 거의 책을 보고 있기도. 수입의 10% 정도는 책사는 데 쓰고 살자는 생각도 가지고 있어염. 바통은 사랑하는(?) 후배 작호2.0군에게로~ PM 05:44
너무 졸려서 잠을 깨볼까 하고 생각난 노래. Together Forever - Rick Astley PM 04:17
나에게 술이란 변하지 않는 사랑? 내가 가장 자신있게 사랑한다고 말하는 거의 유일한 것. 미투엔 술친구가 거의 없는데, 그래도 술하면 생각나는(마시자고 해놓고 최근 계속 못 만나고 있는) 미친은 형님과 또르키님. 두 분은 술에대해 뭔 생각을 가지고 계실랑가요? PM 03:46
book
도대체 얼마만이 읽은 책이냐. 요즘 독서량 너무 떨어졌다. 여튼 이 책은 꽤나 흥미롭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품절이라 구하기가 힘든 책;;; PM 03:09
me2TV
어라. 이 드라마 첫 느낌이 괜찮네? 민효린 연기도 의외로 봐줄만한데 오히려 이하나는 무게감이 없다. 이정재, 이선균, 윤계상은 역시 훌륭. 김희는 이나영 삘이 살짝 나려고 하는데 더 지켜봐야… PM 02:09
남의 사진으로 프로필 놔두는 건 못할 짓이구만요. 철모르는 제 사진으로 다시 변경. AM 10:27
(믿지 않으시겠지만) 오늘로써 5일째 금주중. 이번 주말까지는 지속될 예정. AM 10:23
어제는 다섯 시간 잤다. 그래서 졸리다. ㅠㅠ AM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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