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는 나의 가장 오래된 취미이자 여가활동. 다른 많은 놀거리, 볼거리들 덕분에 조금 소홀해졌지만 여전히 좋아합니다. 지하철에선 거의 책을 보고 있기도. 수입의 10% 정도는 책사는 데 쓰고 살자는 생각도 가지고 있어염. 바통은 사랑하는(?) 후배 작호2.0군에게로~
PM 05:44
나에게 술이란 변하지 않는 사랑? 내가 가장 자신있게 사랑한다고 말하는 거의 유일한 것. 미투엔 술친구가 거의 없는데, 그래도 술하면 생각나는(마시자고 해놓고 최근 계속 못 만나고 있는) 미친은 융 형님과 또르키님. 두 분은 술에대해 뭔 생각을 가지고 계실랑가요?
PM 0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