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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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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Ju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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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돈가 찍고 건대 우드스탁 뭔일인지 애들이 먹고 죽잔다 PM 10:03
안 가고 뻐팅기고 야근할까 했더니 픽업까지 오시겠단다 -0- 백수되면 취직 좀 시켜줘요~ PM 06:27
아놔. 야근 할랬더니 친구들이 흑돈가에서 떵돼지 먹자고 꼬신다. PM 06:03
이거 완전 딱 지금 내 얘기였구나! PM 05:43
생각해보니 내 블로그도 한 번 싹 뒤져봐야 겠다. 음원이나 사진 가져다 쓴 거 없는지. 허허. PM 05:28
으악! 떡복이 먹고 싶어졌당 PM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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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아닌데도 소개합니다. PM 05:18
일하기 진짜 싫다. PM 05:04
저에게 고양이는 또 다른 이유로 자유의 상징이에요. 집에서 못 키우게 하기 때문에 독립해야 키울 수 있거든요. 잠깐 자취할 땐 키웠었는데. 아효! PM 02:39
좋은 클라이언트를 만나는 것도 건축가에게는 복이라고 했다. PM 02:27
일이 많으니까 더욱 여행가고 싶어진다. PM 02:20
밥 먹는 게 귀찮아; 김밥이라도 사다 먹을까? PM 01:04
즐겨쓰는 필름은 아니었지만 생산 중단 된다니 섭섭… PM 12:50
전화번호부를 다 뒤졌는데 막상 전화할 곳이 없어. AM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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